기업법무부터 형사·민사·가사·부동산·노동까지. 분야별 전담 변호사가 의뢰인의 권리를 끝까지 지킵니다.
법무법인 정도는 2002년 설립 이래, 화려한 약속보다 '원칙'을 먼저 생각해 왔습니다.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진단하고, 의뢰인이 납득할 수 있는 전략으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갑니다.
기업·형사·민사·가사·부동산·노동/지식재산 6대 분야에 전담 변호사를 두어, 복잡한 사안도 통합적으로 대응합니다.
분야별 전담팀이 사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각 분야 최전선에서 의뢰인과 함께하는 정도의 변호사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