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단(丹)은 2005년 설립 이래, 사건마다 존재하는 '결정적 순간'에 집중해 왔습니다.
화려한 수식보다 그 한 번의 판단과 대응이 결과를 가른다고 믿습니다. 기업·형사·민사·가사·부동산·지식재산/노동 6대 분야에 전담 변호사를 두어 군더더기 없이 정확하게 대응하는 강남의 부티크 로펌입니다.
사건의 흐름을 가르는 그 한 지점을 정확히 짚어 집중합니다.
사건 유형에 맞는 전문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진행 단계마다 의뢰인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