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만큼 과정도 따뜻했기를. 온과 함께한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처리)
이혼 과정이 두려웠는데, 어려운 절차를 쉬운 말로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끝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결과도 만족스럽지만,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컸어요.
회생 신청을 망설였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절차 내내 먼저 연락 주셔서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연락하면 늘 빠르게 답해주시고, 제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 주신 게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전세보증금을 떼일 뻔했는데, 침착하게 순서대로 처리해 주셔서 무사히 돌려받았습니다.
부당해고로 막막했지만, 권리 구제 절차를 끝까지 챙겨주셔서 복직할 수 있었습니다.
차용증도 없던 대여금이었는데, 증거를 차근차근 정리해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