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돌채
제일 작고 제일 따뜻한 방입니다. 창을 열면 바로 앞이 대나무 담이라 커튼을 치지 않아도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전북 완주 대둔산 자락 · 입실 15:00 / 퇴실 11:00


담온재는 1978년에 지어진 시골 살림집을 열한 달에 걸쳐 손보아 다시 연 한옥 스테이입니다. 기둥과 서까래는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두었고, 무너진 흙벽만 황토로 다시 쳤습니다. 천장을 뜯어내자 나온 대들보에는 집을 올린 목수가 먹으로 적어 둔 상량문이 아직 남아 있어, 대청 천장을 올려다보면 그 글씨를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바닥은 전부 구들을 다시 놓은 온돌입니다. 보일러로 데운 온수 온돌이 아니라 아궁이에 참나무 장작을 넣어 데우는 방식이라, 저녁 여덟 시쯤 불을 넣으면 열한 시부터 새벽까지 방바닥이 은근하게 따뜻합니다. 겨울에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이야기하시는 부분입니다.
침구는 목화솜 이불과 광목 커버를 씁니다. 세탁은 전량 외부 전문 세탁업체에 맡겨 고온 살균 후 개별 포장 상태로 들어옵니다. 수건은 1인 3장을 기본으로 두고, 부족하시면 언제든 관리동에 말씀해 주시면 추가로 내어 드립니다.
인원과 취향에 맞는 객실을 고르실 수 있도록 타입별로 나누었습니다. 표시 요금은 비수기 주중 1박 기준입니다.

제일 작고 제일 따뜻한 방입니다. 창을 열면 바로 앞이 대나무 담이라 커튼을 치지 않아도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우물마루 대청을 사이에 두고 방이 둘입니다. 대청 문을 모두 열면 앞마당과 뒷산이 한 화면처럼 이어집니다.

담장 밖 별채라 마당을 통째로 씁니다. 밤에 마당 평상에 누우면 대둔산 능선 위로 별이 지나갑니다.
성수기와 준성수기 구분, 그리고 주중 · 금요일 · 토요일 요금을 모두 공개합니다. 현장에서 달라지는 금액은 없습니다.
| 객실 / 시즌 | 주중 (일~목) | 금요일 | 토요일 · 공휴일 전일 |
|---|---|---|---|
| 온돌채 · 비수기 | 140,000 | 170,000 | 190,000 |
| 온돌채 · 준성수기 | 170,000 | 200,000 | 220,000 |
| 온돌채 · 성수기 | 190,000 | 220,000 | 250,000 |
| 대청채 · 비수기 | 230,000 | 270,000 | 300,000 |
| 대청채 · 준성수기 | 270,000 | 310,000 | 340,000 |
| 대청채 · 성수기 | 300,000 | 340,000 | 380,000 |
| 별당채 · 비수기 | 360,000 | 410,000 | 450,000 |
| 별당채 · 준성수기 | 410,000 | 460,000 | 500,000 |
| 별당채 · 성수기 | 450,000 | 500,000 | 560,000 |
사진으로만 보고 오셨다가 다른 점이 없도록, 운영 방식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참나무 장작을 직접 넣어 데우는 재래식 구들입니다. 저녁 8시에 관리인이 불을 넣어 드리고, 원하시면 직접 넣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대청채와 별당채 앞에 차양을 덮은 데크가 있습니다. 비가 와도 이용하실 수 있고, 화로대는 이용 전에 세척해 두었습니다.
별당채 마당의 편백 노천탕입니다. 지하 180m 암반수를 45도로 데워 채우며, 물은 매일 아침 전량 교체합니다.
관리동 옆 작은 마루에 지역 농가에서 받은 발효차와 국화차를 두었습니다. 투숙객은 시간 제한 없이 무료로 드실 수 있습니다.
느티나무 아래 넓은 평상 두 개를 두었습니다. 여름 저녁에는 모기향을 미리 피워 두니 그냥 올라가 누우시면 됩니다.
채마다 전용 주차 2대씩, 모두 6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마당까지 차가 들어오니 짐을 옮기기 편합니다.
보정을 최소화한 실사진입니다. 계절과 시간에 따라 실제 색감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숙소를 정한 다음에는 어디를 갈지가 문제입니다. 실제로 가 보고 추린 곳만 적었습니다.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이 있는 대둔산의 대표 코스입니다. 케이블카를 타면 정상 능선까지 6분이면 올라갑니다. 단풍이 드는 10월 중순에는 오전 9시 전에 도착하셔야 줄을 덜 서십니다.

운주면 소재지로 이어지는 3.2km 벚꽃 터널입니다. 4월 첫째 주가 절정이고, 차를 세우고 걷기 좋게 갓길이 넓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앙식 구조가 남은 극락전이 있는 절입니다. 절까지 걸어 올라가는 계곡 길이 왕복 40분 정도로 부담이 없습니다.

폐공장을 고쳐 만든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실내 전시와 베이커리가 함께 있어 비 오는 날 일정으로 바꾸기 좋습니다.
좋은 이야기만 골라 싣지 않았습니다. 아쉬웠다는 부분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후기 128건 · 최근 6개월
부모님 모시고 갔습니다. 아버지가 어릴 때 살던 집 같다고 하시면서 마루에 한참 앉아 계셨어요. 아궁이에 불 넣는 걸 직접 해 보시겠다고 해서 관리인분이 옆에서 알려 주셨는데 그게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다고 하십니다. 노천탕 물이 진짜 매일 갈리는지 아침에 보니 정말 비우고 계시더라고요.
대청 문을 여덟 짝 다 들어 올려 놓으니까 벽이 없어지는데 그 순간이 좀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 둘이 마루에서 뒹구는 걸 그냥 두고 봤어요. 방 두 개 온도를 따로 맞출 수 있는 것도 실용적이었습니다. 다만 주방 그릇이 4인 기준이라 6인이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둘이 조용히 쉬려고 갔는데 목적에 딱 맞았습니다. 창호지 닫아 두면 방이 노랗게 되는 게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낫습니다. 편백 욕조도 좋았고요. 별 하나 뺀 건 주방이 인덕션 1구라 라면 끓이면서 다른 걸 못 해서입니다. 미리 알고 가시면 됩니다.
전화 예약과 온라인 문의 모두 같은 절차입니다. 예약금이 입금되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요금 안내에서 원하시는 날짜의 시즌과 요일을 먼저 확인하시고, 인원에 맞는 객실을 고릅니다. 기준 인원을 넘으면 추가 요금이 붙으니 함께 확인해 주세요.
전화로 바로 확인하시거나 예약 문의 폼을 남기시면 됩니다. 폼은 접수 후 영업시간 기준 2시간 안에 답을 드립니다.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리면 24시간 안에 예약금을 입금해 주세요. 예약금은 1박 요금의 50%이며, 입금이 확인되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예약 확정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객실명, 날짜, 인원, 잔금, 오시는 길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잔금은 현장에서 결제하십니다.
계좌번호는 샘플용 가상 번호입니다. 실제 예약 시에는 확정 문자에 적힌 계좌로 입금해 주세요. 입금자명은 예약자 성함과 같아야 확인이 빠릅니다.
내비게이션 검색어와 대중교통 경로, 픽업 여부까지 미리 확인하세요.

호남고속도로 익산나들목에서 17번 국도를 타고 운주 방면으로 32km, 약 35분입니다. 내비게이션에 「담온재」 또는 위 주소를 입력하시면 마당까지 안내됩니다.
서울에서 오실 때는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전주고속버스터미널까지 2시간 40분, 전주에서 운주행 시내버스로 50분입니다. 운주정류장에서 저희 차량으로 모시러 나갑니다.
운주정류장 픽업은 무료입니다. 도착 30분 전에 전화 주시면 됩니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000-00
대표전화 000-0000-0000

담온재의 객실은 모두 독채입니다. 옆 객실과 벽을 맞대지 않아 소리가 넘어가지 않습니다. 아래 요금은 비수기 주중 1박 기준이며, 시즌과 요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일 작고 제일 따뜻한 방입니다. 창을 열면 바로 앞이 대나무 담이라 커튼을 치지 않아도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우물마루 대청을 사이에 두고 방이 둘입니다. 대청 문을 모두 열면 앞마당과 뒷산이 한 화면처럼 이어집니다.

담장 밖 별채라 마당을 통째로 씁니다. 밤에 마당 평상에 누우면 대둔산 능선 위로 별이 지나갑니다.
| 객실 / 시즌 | 주중 (일~목) | 금요일 | 토요일 · 공휴일 전일 |
|---|---|---|---|
| 온돌채 · 비수기 | 140,000 | 170,000 | 190,000 |
| 온돌채 · 준성수기 | 170,000 | 200,000 | 220,000 |
| 온돌채 · 성수기 | 190,000 | 220,000 | 250,000 |
| 대청채 · 비수기 | 230,000 | 270,000 | 300,000 |
| 대청채 · 준성수기 | 270,000 | 310,000 | 340,000 |
| 대청채 · 성수기 | 300,000 | 340,000 | 380,000 |
| 별당채 · 비수기 | 360,000 | 410,000 | 450,000 |
| 별당채 · 준성수기 | 410,000 | 460,000 | 500,000 |
| 별당채 · 성수기 | 450,000 | 500,000 | 560,000 |
제일 작고 제일 따뜻한 방입니다. 창을 열면 바로 앞이 대나무 담이라 커튼을 치지 않아도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담온재에서 가장 먼저 손본 방입니다. 아궁이가 방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세 채 중 온돌이 가장 빨리 오르고 가장 오래 갑니다. 창호는 이중으로 짜서 안쪽은 창호지, 바깥쪽은 유리로 두었습니다. 낮에는 창호지를 닫아 두시면 빛이 한 번 걸러져 들어와 방이 노랗게 물듭니다.
욕실에는 편백나무 반신욕조를 두었습니다. 깊이가 55cm라 앉으면 어깨 아래까지 잠깁니다. 입욕제는 대둔산 인근에서 채취한 쑥과 편백잎을 말려 부직포에 담아 두 봉 준비해 두었고, 추가로 필요하시면 관리동에서 무료로 드립니다.
주방은 인덕션 1구와 전기포트, 전자레인지, 소형 냉장고까지입니다. 간단한 조리는 되지만 본격적인 요리는 어렵습니다. 취사를 많이 하실 계획이면 대청채나 별당채를 권해 드립니다.
우물마루 대청을 사이에 두고 방이 둘입니다. 대청 문을 모두 열면 앞마당과 뒷산이 한 화면처럼 이어집니다.
담온재의 중심이 되는 채입니다. 가운데 우물마루 대청을 두고 좌우로 방이 하나씩 붙어 있는 전형적인 중부지방 한옥 구조입니다. 대청의 분합문 여덟 짝을 모두 들어 올려 서까래에 걸면 벽이 사라지고 앞마당과 뒷산이 한 폭으로 이어집니다. 여름에는 이 상태로 두고 낮잠을 주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방 두 개는 각각 아궁이가 따로 있어 원하시는 방만 데울 수 있습니다. 어른들은 따뜻하게, 아이들 방은 미지근하게 맞추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이렇게 나누어 두었습니다.
주방에는 3구 인덕션과 4인용 식기, 밥솥, 냄비 세트가 갖춰져 있습니다. 대청 앞 데크에 BBQ 화로대를 놓아 드리며, 이용료는 1회 30,000원입니다. 숯과 토치, 집게는 이용료에 포함됩니다.
담장 밖 별채라 마당을 통째로 씁니다. 밤에 마당 평상에 누우면 대둔산 능선 위로 별이 지나갑니다.
본채 담장 밖에 따로 선 별채입니다. 대문이 따로 있고 마당도 따로 써서, 사실상 한 채를 통째로 빌리는 셈입니다. 일가족 여행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오시는 분들이 주로 예약하십니다.
마당 한쪽에 편백으로 짠 노천탕이 있습니다. 물은 지하 180m 암반수를 데워 씁니다. 탕 위로 처마를 반쯤 덮어 두어 비가 와도 이용하실 수 있고, 겨울에는 김이 오르는 탕에서 눈 내리는 대둔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 시간은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이며, 물은 매일 아침 완전히 빼고 새로 받습니다.
대청에는 무쇠 화목난로를 두었습니다. 장작은 하루 한 망을 무료로 드리고, 추가는 한 망에 15,000원입니다. 난로 위에 주전자를 올려 두면 방 안 습도가 유지되어 아침에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시즌 구분과 요일별 요금, 추가 비용을 모두 공개합니다. 현장에서 새로 붙는 금액은 없습니다.
| 객실 / 시즌 | 주중 (일~목) | 금요일 | 토요일 · 공휴일 전일 |
|---|---|---|---|
| 온돌채 · 비수기 | 140,000 | 170,000 | 190,000 |
| 온돌채 · 준성수기 | 170,000 | 200,000 | 220,000 |
| 온돌채 · 성수기 | 190,000 | 220,000 | 250,000 |
| 대청채 · 비수기 | 230,000 | 270,000 | 300,000 |
| 대청채 · 준성수기 | 270,000 | 310,000 | 340,000 |
| 대청채 · 성수기 | 300,000 | 340,000 | 380,000 |
| 별당채 · 비수기 | 360,000 | 410,000 | 450,000 |
| 별당채 · 준성수기 | 410,000 | 460,000 | 500,000 |
| 별당채 · 성수기 | 450,000 | 500,000 | 560,000 |
1월 · 3월 · 4월 · 6월 · 9월 · 11월 · 12월 상순
2월 · 5월 · 10월 전체, 그리고 모든 공휴일 전일
7월 15일 ~ 8월 20일, 추석·설 연휴 전후 3일, 12월 24일 ~ 1월 2일
| 항목 | 내용 |
|---|---|
| 기준 인원 초과 | 1인당 20,000원 / 1박 · 만 4세 미만 무료 · 만 4세부터 인원에 포함 |
| BBQ 화로대 | 1회 30,000원 · 숯 · 토치 · 집게 · 그릴망 포함 · 예약 시 신청 |
| 화목난로 장작 | 1망 추가 15,000원 · 별당채 1망 무료 제공 |
| 조식 (한상차림) | 1인 15,000원 · 전날 오후 6시까지 신청 · 2인 이상 · 08:00 대청 상차림 |
| 노천 편백탕 | 별당채 투숙객 무료 · 16:00 ~ 23:00 · 다른 채 이용 불가 |
전화든 온라인 문의든 절차는 같습니다. 예약금 입금이 확인되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요금 안내에서 원하시는 날짜의 시즌과 요일을 먼저 확인하시고, 인원에 맞는 객실을 고릅니다. 기준 인원을 넘으면 추가 요금이 붙으니 함께 확인해 주세요.
전화로 바로 확인하시거나 예약 문의 폼을 남기시면 됩니다. 폼은 접수 후 영업시간 기준 2시간 안에 답을 드립니다.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리면 24시간 안에 예약금을 입금해 주세요. 예약금은 1박 요금의 50%이며, 입금이 확인되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예약 확정 문자를 보내 드립니다. 객실명, 날짜, 인원, 잔금, 오시는 길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잔금은 현장에서 결제하십니다.
계좌번호는 샘플용 가상 번호입니다. 입금자명은 예약자 성함과 같게 해 주셔야 확인이 빠릅니다. 24시간이 지나면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되고 대기 순번으로 넘어갑니다.
몇 월 며칠 몇 박인지 알려 주세요. 대안 날짜를 함께 주시면 마감된 경우 바로 다른 날을 확인해 드립니다.
성인과 어린이를 나누어 알려 주세요. 침구와 수건 수량을 미리 맞춰 둡니다.
BBQ, 조식, 픽업이 필요하시면 예약 문의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당일 신청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늦은 도착이 예상되면 미리 알려 주세요. 조명을 켜 두고 안내드릴 준비를 해 둡니다.
아래 내용을 남겨 주시면 영업시간(09:00~21:00) 기준 2시간 안에 답변드립니다. 급하시면 전화 000-0000-0000 로 바로 연락 주세요.
000-0000-0000
운영시간 09:00 ~ 21:00 (연중무휴). 이 번호는 샘플용 가상 번호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바탕으로 정한 규정입니다. 예약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 취소 시점 | 환불 금액 |
|---|---|
| 이용일 10일 전까지 | 예약금 전액 환불 |
| 이용일 9일 전 ~ 7일 전 | 예약금의 90% 환불 |
| 이용일 6일 전 ~ 5일 전 | 예약금의 70% 환불 |
| 이용일 4일 전 ~ 3일 전 | 예약금의 50% 환불 |
| 이용일 2일 전 | 예약금의 30% 환불 |
| 이용일 1일 전 | 예약금의 10% 환불 |
| 이용 당일 및 미입실 | 환불되지 않습니다 |
시설의 크기, 운영 시간, 관리 방법까지 적었습니다. 오셔서 다르다고 느끼실 부분이 없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참나무 장작을 직접 넣어 데우는 재래식 구들입니다. 저녁 8시에 관리인이 불을 넣어 드리고, 원하시면 직접 넣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대청채와 별당채 앞에 차양을 덮은 데크가 있습니다. 비가 와도 이용하실 수 있고, 화로대는 이용 전에 세척해 두었습니다.
별당채 마당의 편백 노천탕입니다. 지하 180m 암반수를 45도로 데워 채우며, 물은 매일 아침 전량 교체합니다.
관리동 옆 작은 마루에 지역 농가에서 받은 발효차와 국화차를 두었습니다. 투숙객은 시간 제한 없이 무료로 드실 수 있습니다.
느티나무 아래 넓은 평상 두 개를 두었습니다. 여름 저녁에는 모기향을 미리 피워 두니 그냥 올라가 누우시면 됩니다.
채마다 전용 주차 2대씩, 모두 6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마당까지 차가 들어오니 짐을 옮기기 편합니다.

객실 청소는 손님이 바뀔 때마다 전 구역을 합니다. 침구는 전량 교체해 외부 세탁업체로 보내고, 고온 살균 후 개별 포장 상태로 들어온 것만 사용합니다. 수건도 같은 방식입니다.
수조가 있는 시설(스파 · 자쿠지 · 수영장)은 손님이 바뀔 때마다 물을 전량 비우고 고압 세척한 뒤 새로 채웁니다. 상시 운영하는 수영장은 매일 오전 잔류염소와 pH를 측정해 기록으로 남깁니다.
BBQ 그릴과 화로대는 사용 후 즉시 세척해 건조한 상태로 보관합니다. 기름때가 남은 그릴이 나가지 않도록 관리인이 배치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따로 챙겨 오지 않으셔도 되도록 아래 항목은 전 객실에 기본으로 두었습니다. 부족하시면 관리동에 말씀만 해 주시면 추가로 내어 드립니다.

펜션에서 가장 많이 묻는 두 가지입니다.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을 준비해 오셔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예약하실 때 함께 신청해 주세요. 숯을 준비해 두어야 해서 당일 현장 신청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10시 이후에는 소음 때문에 정리를 부탁드립니다.
조식은 전날 오후 6시까지 신청해 주셔야 준비할 수 있습니다. 2인 이상부터 가능하고, 시간은 오전 8시입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신청할 때 말씀해 주세요. 재료를 바꿔 드립니다.

보정을 최소화한 실사진입니다. 촬영 시점과 계절에 따라 실제 색감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대청 분합문을 모두 열어 둔 담온재 대청채

담온재 앞마당 느티나무와 평상

온돌채 창호지 창으로 빛이 드는 방 안

별당채 마당의 편백 노천탕

대청채 우물마루와 목화솜 이불

담온재 기와 처마와 대둔산 능선

담온재 건물 외관

담온재 수영 시설

담온재 창밖 풍경

담온재 다이닝 공간

담온재 실내 라운지

담온재 야외 전경
담온재 기준 차로 30분 안쪽에서 실제로 가 보고 추린 곳들입니다. 이동 시간은 평일 낮 기준입니다.

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이 있는 대둔산의 대표 코스입니다. 케이블카를 타면 정상 능선까지 6분이면 올라갑니다. 단풍이 드는 10월 중순에는 오전 9시 전에 도착하셔야 줄을 덜 서십니다.

운주면 소재지로 이어지는 3.2km 벚꽃 터널입니다. 4월 첫째 주가 절정이고, 차를 세우고 걷기 좋게 갓길이 넓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앙식 구조가 남은 극락전이 있는 절입니다. 절까지 걸어 올라가는 계곡 길이 왕복 40분 정도로 부담이 없습니다.

폐공장을 고쳐 만든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실내 전시와 베이커리가 함께 있어 비 오는 날 일정으로 바꾸기 좋습니다.
좋은 이야기만 골라 싣지 않았습니다. 아쉬웠다고 하신 부분도 그대로 두었고, 그 뒤에 어떻게 고쳤는지 적었습니다.
후기 128건 · 최근 6개월
부모님 모시고 갔습니다. 아버지가 어릴 때 살던 집 같다고 하시면서 마루에 한참 앉아 계셨어요. 아궁이에 불 넣는 걸 직접 해 보시겠다고 해서 관리인분이 옆에서 알려 주셨는데 그게 이번 여행에서 제일 좋았다고 하십니다. 노천탕 물이 진짜 매일 갈리는지 아침에 보니 정말 비우고 계시더라고요.
대청 문을 여덟 짝 다 들어 올려 놓으니까 벽이 없어지는데 그 순간이 좀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 둘이 마루에서 뒹구는 걸 그냥 두고 봤어요. 방 두 개 온도를 따로 맞출 수 있는 것도 실용적이었습니다. 다만 주방 그릇이 4인 기준이라 6인이면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둘이 조용히 쉬려고 갔는데 목적에 딱 맞았습니다. 창호지 닫아 두면 방이 노랗게 되는 게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낫습니다. 편백 욕조도 좋았고요. 별 하나 뺀 건 주방이 인덕션 1구라 라면 끓이면서 다른 걸 못 해서입니다. 미리 알고 가시면 됩니다.
운영 변경, 시설 공사, 요금 조정처럼 예약에 영향을 주는 내용을 먼저 올립니다.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준성수기 요금이 적용됩니다. 단풍철 주말은 3개월 전부터 예약이 마감되는 편이니 일정이 정해지시면 미리 문의해 주세요.
7~8월에는 오후 8시가 아닌 오후 9시에 불을 넣습니다. 낮 기온이 높아 일찍 넣으면 새벽에 너무 더워진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배수관 교체 공사가 끝났습니다. 물 빠지는 속도가 빨라져 오전 청소 시간이 40분 단축되었습니다.
한옥 특성상 마루와 창호지 손상 위험이 있어 반려동물 동반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인근에 동반 가능한 숙소를 안내해 드릴 수 있으니 문의해 주세요.
전화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예약 문의로 남겨 주세요.
전북 완주 대둔산 자락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000-00

호남고속도로 익산나들목에서 17번 국도를 타고 운주 방면으로 32km, 약 35분입니다. 내비게이션에 「담온재」 또는 위 주소를 입력하시면 마당까지 안내됩니다.
서울에서 오실 때는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전주고속버스터미널까지 2시간 40분, 전주에서 운주행 시내버스로 50분입니다. 운주정류장에서 저희 차량으로 모시러 나갑니다.
운주정류장 픽업은 무료입니다. 도착 30분 전에 전화 주시면 됩니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객실마다 전용 주차면을 배정해 드립니다. 배정 대수를 넘는 차량이 오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주차비는 받지 않습니다.
모두가 편히 쉬시도록 정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아래 내용에 동의하신 것으로 봅니다.
전 객실 실내 금연입니다. 위반이 확인되면 특수 청소비 200,000원이 청구됩니다.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는 야외 활동과 음악 재생을 삼가 주세요.
수영장과 스파에는 보호자 없이 어린이만 두지 마세요. 안전사고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