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부터 형사·민사·가사·부동산·조세까지. 분야별 전담 변호사가 전통과 원칙으로 의뢰인의 권리를 끝까지 지킵니다.
법무법인 청림(靑林)은 1999년 설립 이래, 화려한 약속보다 '원칙'을 먼저 지켜 왔습니다.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진단하고, 의뢰인이 납득할 수 있는 전략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변론, 그것이 청림이 지켜 온 가치입니다.
기업·금융, 형사, 민사·행정, 가사·상속, 부동산·건설, 조세·노동 6대 분야에 전담 변호사를 두어 복잡한 사안도 통합적으로 대응합니다.
분야별 전담팀이 사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각 분야 최전선에서 의뢰인과 함께하는 청림의 변호사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