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의도에서 출발한 법무법인 정상은 기업·금융 자문을 핵심으로 성장해 온 프리미엄 부티크 로펌입니다.
화려한 약속보다 결과로 답하는 것, 그것이 정상의 원칙입니다. 자본시장과 기업 거래의 복합 사안을 통합적으로 자문하며, 분쟁 이전 단계에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합니다.
여의도 프리미엄 데스크에서 사안을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