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증권부터 M&A·PE, 국제·통상, 조세·공정거래까지. 정상의 전문 변호사가 기업과 자산의 가치를 가장 높은 기준으로 지킵니다.
법무법인 정상은 2005년 여의도에서 출발해, 기업과 금융·자본시장 자문을 핵심으로 성장해 온 프리미엄 로펌입니다. 화려한 약속이 아닌, 정상에 걸맞은 결과로 신뢰에 답합니다.
기업·금융·증권, 형사·수사대응, 국제·통상, M&A·PE, 부동산·건설, 조세·공정거래 6대 프랙티스에 전담 파트너를 두어 복합 사안을 통합적으로 자문합니다.
기업·금융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담 파트너가 사안의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각 프랙티스 최전선에서 의뢰인과 함께하는 정상의 파트너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