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매거진은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에 천천히 읽을 만한 한 편을 만듭니다.
무드매거진(MOOD MAGAZINE)은 패션·뷰티·컬처·푸드를 에디토리얼의 시선으로 담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디자인 데모입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오래 곁에 둘 취향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비움'과 '단정함'을 중요한 가치로 삼습니다. 많은 정보 대신 잘 고른 이야기를, 화려한 비주얼 대신 결이 느껴지는 화면을 지향합니다.
38호
발행 호수 (가상)
7년
창간 이후 (가상)
12명
에디터 (가상)
문의
제휴·광고·구독 문의는 031-8015-0978 (평일 09:00~18:00)로 연락 주세요.
에디터
무드매거진 38호를 만든 사람들입니다. 이름·소개는 모두 가상입니다.
유라온편집장
비움과 단정함을 기준 삼아 한 호를 엮습니다. (가상)
한세린패션·뷰티 에디터
오래 입는 옷과 가볍게 머무는 향을 씁니다. (가상)
윤모아컬처 에디터
느린 문장과 동네 전시 공간을 기록합니다. (가상)
도예준리빙 에디터
집을 바꾸는 작은 오브제를 고릅니다. (가상)
서가원스타일링
화보의 결과 색을 맞추는 일을 합니다. (가상)
서윤하객원 필자
가구와 사물의 시간에 대해 씁니다. (가상)
노아린푸드 에디터
제철 재료로 차린 단정한 식탁을 옮깁니다. (가상)
차이든사진
빛이 좋은 시간에만 셔터를 누릅니다. (가상)
임세아디자인
여백과 색면으로 지면을 짭니다. (가상)
※ 위 에디터 이름·소개·사진은 모두 디자인 데모용 가상 정보입니다.
※ 본 페이지의 브랜드·수치·인력 정보는 모두 가상(데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