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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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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 투자, 숫자보다 일자리 연계가 먼저다
30조라는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그 돈이 어디서 일자리를 만드느냐다. 거점도시 육성이 또 한 번 토건 사업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이 한 묶음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논설위원 서정후
객원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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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동결의 시간, 가계와 자영업의 체력을 묻다
동결은 멈춤이 아니라 점검의 시간이어야 한다. 누적된 이자 부담이 소비와 투자 여력을 얼마나 갉아먹었는지 통화·재정당국이 같은 표를 보고 대화할 때다.
경제평론가 문해린
객원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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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을 재난으로 다루는 행정의 상상력
무더위 쉼터의 숫자보다 누가 그곳에 닿지 못하는가를 봐야 한다. 돌봄 사각지대를 좁히는 일이 진짜 대책이다.
사회칼럼니스트 이한별
객원 칼럼니스트
세상읽기지역균형은 예산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논설위원 서정후
경제의 창동결의 시간, 가계 장부를 다시 펴자경제평론가 문해린
현장에서폭염 쉼터는 왜 늘 문이 닫혀 있었나기자칼럼 임주영
문화 산책작은 서점이 도시의 광장이 되는 법객원 칼럼 노태경
과학의 눈배터리 기사에서 숫자를 읽는 법객원 칼럼 백하은
시민의 목소리통학로 안전은 속도가 아니라 설계다독자 칼럼 오라온
세상읽기체육시설 예산, 짓는 돈과 지키는 돈논설위원 서정후
경제의 창물류비가 내려도 밥상 물가는 왜 그대로인가경제평론가 문해린
현장에서통학로 한 곳을 사흘 동안 지켜봤다기자칼럼 임주영
문화 산책논둑길 낭독회가 남긴 것객원 칼럼 노태경
과학의 눈위성 사진으로 농사를 읽는 시대객원 칼럼 백하은
시민의 목소리우리 동네 체육관은 왜 늘 예약이 안 될까독자 칼럼 오라온
세상읽기지도에 없는 마을을 세는 법논설위원 서정후
경제의 창전세라는 제도의 수명을 묻는다경제평론가 문해린
현장에서폐선 철길에서 만난 사람들기자칼럼 임주영
문화 산책축제가 끝난 자리에 남는 것객원 칼럼 노태경
과학의 눈예보가 틀렸다고 말하기 전에객원 칼럼 백하은
시민의 목소리버스 시간표는 누구를 위해 짜였나독자 칼럼 오라온사설
균형발전, 계획서보다 집행표를 보자
30조라는 숫자는 이미 여러 번 들었다. 이번에 필요한 것은 연차별 집행표와 성과 지표다. 무엇을 언제까지 하겠다는 약속이 없으면 계획은 계획으로 끝난다. (가상 사설)
사설체육시설은 짓는 돈보다 지키는 돈이 든다
트랙을 새로 깔았다는 소식은 반갑다. 그러나 관리 예산이 없으면 3년 뒤에 같은 기사를 다시 쓰게 된다. 유지관리 예산을 본예산에 못 박아야 한다. (가상 사설)
사설폭염 대책, 안내문이 아니라 문 여는 일이다
쉼터를 몇 곳 늘렸다는 발표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문이 열려 있느냐다. 운영 시간과 담당자를 함께 공개해야 한다. (가상 사설)



만평 · 균형의 저울
만평 · 불 켜진 창
만평 · 비어 있는 트랙
만평 · 물꼬
만평 · 저녁의 도시
만평 · 다시 도는 트랙
만평 · 계단 위의 계단
만평 · 산과 도시 사이
만평 · 안개 걷힌 뒤
만평 · 창문의 숫자
만평 · 물길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