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쓰는 임플란트
900,000~1,300,000원
1치아 기준 · 뼈이식 별도
무엇을 하게 될지 모른 채로 의자에 앉는 일이 없도록, 진료실에서 쓰는 이름 그대로 항목을 펼쳤습니다. 항목마다 금액대와 「금액이 달라지는 조건」을 함께 적었으며, 화면의 금액은 모두 예시입니다.
900,000~1,300,000원
1치아 기준 · 뼈이식 별도
1,100,000~1,600,000원
잇몸 모양을 잡는 과정 포함
상담 후 안내
남은 치아 수에 따라 계획이 달라집니다
2,400,000원부터
위·아래 구분 · 틀니 제작비 별도
400,000~900,000원
접근 방식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상담 후 안내
기존 기둥을 빼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부담 30%
만 65세 이상 · 적용 개수에 한도가 있습니다
400,000~700,000원
뿌리 상태를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500,000~800,000원
뿌리 끝 병소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500,000~900,000원
이전 치료 재료를 걷어내는 과정 포함
300,000~600,000원
치아 위치와 신경관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100,000원부터
재료(레진·인레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강보험 적용
부위를 나누어 여러 번에 걸쳐 진행합니다
240,000원 / 연
3개월 간격 4회 방문 기준
건강보험 적용
난이도에 따라 본인부담이 달라집니다
400,000원부터
병소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후 안내
뽑지 않고 지켜보는 경우의 기준 안내
3,000,000~4,200,000원
발치 여부에 따라 기간이 달라집니다
2,800,000~3,800,000원
장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2,600,000~3,600,000원
성장기 여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1,400,000~1,900,000원
앞니 6개 기준 · 기간은 상태에 따라
상담 후 안내
어금니 이동 계획에 포함해 진행합니다
1,200,000원부터
1단계 장치 기준 · 2단계는 별도입니다
600,000~900,000원
1치아 기준 · 개수에 따라 합산됩니다
500,000~800,000원
재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1,500,000원부터
3치아 연결 기준
150,000~300,000원
깨진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300,000~600,000원
웃을 때 드러나는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500,000~900,000원
이식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250,000~450,000원
자가·전문가 방식 구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른 갈래에 해당하는 항목이 없습니다. 「전체」를 눌러 30개 항목을 다시 펼쳐 주십시오.
카탈로그의 금액은 「이 항목이 대체로 이 범위에서 계산된다」는 뜻이지, 누구에게나 같은 금액이 나온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조건에서 금액이 올라가고 내려가는지 미리 알고 계시면, 상담 자리에서 설명을 듣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잇몸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치아의 뿌리가 어느 정도 버티고 있는지에 따라 준비 과정이 붙습니다. 뼈이식이나 잇몸 정리가 먼저 필요한 경우에는 그 항목이 따로 계산됩니다. 촬영 결과를 함께 보면서 필요한지 아닌지를 먼저 판단합니다.
같은 크라운이라도 어떤 재료로 만드는지에 따라 기공 비용이 달라집니다. 앞니처럼 색을 맞추어야 하는 자리와 어금니처럼 힘을 받는 자리는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재료마다 장단이 있어 자리에 맞추어 골라 드립니다.
치아 한 개를 기준으로 적은 항목이 많습니다. 두 개, 세 개로 늘어나면 그만큼 합산되며, 여러 개를 한 번에 진행하면 방문 횟수가 줄어 전체 기간이 짧아지기도 합니다. 범위는 촬영 후에 함께 정합니다.
사랑니 발치, 잇몸치료, 신경치료의 일부, 만 65세 이상의 임플란트 등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본인부담률로 계산됩니다. 적용 조건과 개수 한도는 제도에 따라 정해져 있으므로 접수 단계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별도로 계산되는 항목 (예시)
| 항목 | 금액대(예시) | 언제 계산되는가 |
|---|---|---|
| 파노라마 촬영전체 치아와 턱뼈를 한 장에 담는 촬영 | 건강보험 적용 | 첫 방문 때 대부분 함께 진행합니다. 이전 촬영본이 있으시면 가져오셔도 됩니다. |
| 치과용 CT 촬영뼈의 두께와 신경관 위치를 입체로 확인 | 50,000~100,000원 | 임플란트, 매복 사랑니, 낭종처럼 뼈 속을 봐야 하는 항목에서 진행합니다. |
| 구강스캔·모형 제작본을 뜨는 과정을 대신하는 스캔 | 30,000~80,000원 | 교정 계획을 세우거나 보철물을 만들 때 진행합니다. 항목에 포함된 경우도 있습니다. |
| 뼈이식 재료잇몸뼈가 얕을 때 채우는 재료 | 200,000~600,000원 |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의 뼈가 부족할 때 쓰며, 필요한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
| 차폐막이식한 재료가 흩어지지 않게 덮는 막 | 150,000~400,000원 | 뼈이식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 교정 유지장치옮긴 치아가 제자리에 머물도록 하는 장치 | 100,000~250,000원 | 교정 장치를 떼어낸 뒤 만듭니다. 분실하거나 파손되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
| 임시 보철물최종 보철이 나오기 전 임시로 쓰는 치아 | 30,000~150,000원 | 앞니처럼 비워 두기 어려운 자리에서 제작합니다. |
| 진정 요법 관련불안이 큰 경우 상의 후 선택 | 상담 후 안내 | 전신 질환과 복용 중인 약을 먼저 확인한 뒤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
카탈로그의 카드에는 이름과 금액대만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각 갈래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 항목끼리 무엇이 다른지를 한 줄씩 덧붙였습니다. 읽으시다가 내 경우가 어느 쪽인지 헷갈리시면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빠진 자리에 기둥을 심고 그 위에 치아 모양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심는 일 자체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그 자리의 잇몸뼈가 기둥을 붙잡아 줄 만큼 남아 있는지입니다. 촬영으로 뼈의 두께와 신경관까지의 거리를 재고, 부족하면 채우는 과정을 먼저 넣습니다. 심은 뒤에는 뼈와 붙는 기간이 필요하므로, 전체 기간은 몇 달 단위로 잡고 시작하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어금니처럼 힘을 많이 받는 자리에 쓰는 기본 항목입니다. 기둥의 굵기와 길이는 뼈의 상태에 맞추어 고릅니다.
앞니는 웃을 때 잇몸 선까지 함께 보이므로, 기둥을 심는 위치와 잇몸의 모양을 함께 잡습니다. 어금니보다 손이 더 갑니다.
치아가 거의 남지 않은 경우에 씁니다. 몇 개의 기둥으로 전체를 지탱할지, 고정식으로 갈지 착탈식으로 갈지에 따라 계획이 크게 갈립니다.
기둥 몇 개를 심어 틀니가 흔들리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방식입니다. 틀니만 쓰실 때보다 씹을 때 밀리는 느낌이 줄어듭니다.
위턱 어금니 자리는 위쪽에 빈 공간이 있어 뼈가 얕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바닥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려 공간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전에 심은 기둥에 문제가 생겼을 때 진행합니다. 빼야 하는지, 주변 잇몸만 정리해도 되는지를 먼저 판단합니다.
만 65세 이상이시면 정해진 개수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적용 조건과 자격은 접수 단계에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뽑기 전에 남길 방법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갈래입니다. 뿌리 끝에 생긴 염증, 예전에 받은 신경치료가 오래되어 다시 아픈 경우, 잇몸이 내려앉아 흔들리는 경우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뿌리 안쪽을 다루기 때문에 확대해서 보는 장비를 씁니다. 남기는 쪽과 빼는 쪽의 차이를 함께 설명해 드리고, 결정은 시간을 두고 하셔도 됩니다.
치아를 조심스럽게 빼내어 뿌리 쪽을 정리한 뒤 다시 제자리에 넣는 방법입니다. 접근이 어려운 자리에서 선택합니다.
잇몸 쪽에서 접근해 뿌리 끝의 병소를 걷어내는 방법입니다. 신경치료만으로 가라앉지 않을 때 씁니다.
예전에 채운 재료를 걷어내고 다시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처음 하는 신경치료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치아 속 신경관을 정리하고 빈 공간을 채웁니다. 신경관의 수와 굽은 정도에 따라 방문 횟수가 달라집니다.
썩은 부위를 덜어내고 재료로 채웁니다. 범위가 작으면 레진으로, 넓으면 본을 떠서 만든 조각으로 채웁니다.
잇몸 아래 쌓인 치석을 걷어내는 과정입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고 부위를 나누어 여러 번에 걸쳐 진행합니다.
치료가 끝난 뒤 3개월 간격으로 오셔서 상태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묶음입니다. 방문 시기를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사랑니는 누워 있는지, 뼈 속에 묻혀 있는지, 아래턱 신경관과 얼마나 가까운지에 따라 난이도가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사랑니 발치」라는 하나의 금액으로 적기 어렵습니다. 촬영으로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입체 촬영을 더해 신경관과의 거리를 잽니다. 뽑아야 할 이유가 뚜렷하지 않으면 지켜보는 쪽을 권해 드리기도 합니다.
잇몸이나 뼈에 묻힌 사랑니를 꺼내는 과정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소요 시간과 본인부담이 달라지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사랑니 주변에 물주머니 같은 병소가 생긴 경우에 걷어냅니다. 크기가 크면 뼈가 회복되는 기간이 더 필요합니다.
바르게 나 있고 닦기가 어렵지 않다면 굳이 빼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상태일 때 지켜봐도 되는지 기준을 설명해 드립니다.
교정은 장치를 고르는 일보다 먼저 정할 것이 있습니다. 어느 치아를 어디로 얼마나 옮길지, 공간이 모자라면 어떻게 만들지입니다. 계획이 정해지면 장치는 그 계획을 실행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옮기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기간을 넉넉히 잡고 시작하시는 편이 좋고, 끝난 뒤에는 제자리에 머물게 하는 유지 기간이 반드시 따라옵니다.
앞니가 앞으로 나와 있는 경우입니다. 공간을 만들기 위해 발치가 필요한지에 따라 기간과 계획이 달라집니다.
자리가 모자라 겹쳐 난 치아를 가지런히 옮깁니다. 장치를 겉에 붙일지 안쪽에 붙일지, 투명 장치를 쓸지에 따라 금액이 갈립니다.
아래 앞니가 위 앞니보다 앞에 물리는 경우입니다. 성장기라면 자라는 힘을 이용하고, 성인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어금니 물림은 그대로 두고 앞니 몇 개만 옮기는 방법입니다. 기간이 짧은 대신 적용할 수 있는 경우가 정해져 있습니다.
사랑니를 빼고 그 공간으로 어금니를 옮기거나, 반대로 사랑니를 살려 쓰는 계획입니다. 전체 계획 안에서 함께 정합니다.
턱이 자라는 시기에 맞추어 방향을 잡아 주는 1단계와, 성인 치아가 모두 난 뒤 가지런히 하는 2단계로 나뉩니다.
앞니는 모양과 색, 그리고 잇몸 선까지 함께 봅니다. 치아를 얼마나 다듬어야 하는지에 따라 방법이 나뉘므로, 덜 깎는 쪽부터 순서대로 설명해 드립니다. 원래 치아를 살릴 수 있으면 그쪽을 먼저 권하며, 색만 문제라면 옮기거나 씌우지 않고도 정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정하기 전에 모형으로 모양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치아 앞면을 얇게 다듬고 얇은 판을 붙이는 방법입니다. 색과 모양을 함께 정리할 때 씁니다.
치아 전체를 덮는 방법입니다. 신경치료를 받았거나 남은 치아가 얼마 없을 때 선택합니다.
빠진 자리 양옆 치아를 다듬어 연결해 걸치는 방법입니다. 임플란트를 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을 때 씁니다.
깨지거나 벌어진 틈을 재료로 메웁니다. 치아를 거의 다듬지 않아도 되는 대신 범위가 넓으면 다른 방법을 봅니다.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드러나는 경우 잇몸 선을 정리합니다. 뼈까지 손대야 하는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잇몸이 내려앉아 뿌리가 드러난 자리를 덮습니다. 시린 느낌이 함께 있는 경우에 살펴봅니다.
집에서 장치를 끼고 진행하는 방식과 진료실에서 진행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두 방식을 이어서 쓰기도 합니다.
「임플란트를 해야 하나요」라는 물음에는 다른 선택지와 견주어 봐야 답이 나옵니다. 세 가지 방법은 옆 치아를 다듬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나중에 무엇을 손봐야 하는지가 서로 다릅니다. 어느 하나가 언제나 나은 것은 아니며, 남은 치아와 잇몸뼈의 상태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 비교 항목 | 임플란트IMP · 기둥을 심는 방법 | 브릿지AES-03 · 걸쳐 잇는 방법 | 틀니IMP-04 · 끼웠다 빼는 방법 |
|---|---|---|---|
| 옆 치아를 다듬는가 | 다듬지 않습니다. 빠진 자리에만 기둥을 심습니다. | 양옆 치아를 씌울 만큼 다듬어야 합니다. 건강한 치아라면 아까운 부분입니다. | 다듬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고리를 거는 자리는 조금 다듬기도 합니다. |
| 걸리는 기간 | 기둥과 뼈가 붙는 기간이 필요해 몇 달 단위로 잡습니다. | 본을 뜨고 만드는 기간을 포함해 2~3주 정도로 잡습니다. | 맞추어 보는 과정이 여러 번 있어 3~6주 정도로 잡습니다. |
| 씹을 때의 느낌 | 뼈에 고정되어 있어 흔들림이 적은 편입니다. | 양옆 치아가 힘을 나누어 받으므로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 잇몸으로 힘을 받아 밀리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관리 방법 | 기둥 주변 잇몸을 닦는 방법을 따로 익히셔야 합니다. | 연결된 아래쪽에 음식물이 끼기 쉬워 치실이나 치간칫솔이 필요합니다. | 매일 빼서 닦고, 밤에는 물에 담가 두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
| 금액대 (예시) | 900,000~1,600,000원 · 1치아 기준 · 뼈이식 별도 | 1,500,000원부터 · 3치아 연결 기준 | 부분·전체에 따라 다름 · 기둥으로 고정하면 2,400,000원부터 |
| 나중에 손볼 때 | 위에 올린 치아 모양만 따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 곳에 문제가 생기면 연결된 부분을 함께 다시 만듭니다. | 잇몸 모양이 바뀌면 안쪽을 채워 다시 맞춥니다. |
| 고르기 어려울 때 | 세 가지 모두 가능한 상태라면 급하게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촬영 결과와 각각의 금액을 종이로 정리해 드리니, 가져가셔서 생각해 보시고 다시 오셔도 됩니다. | ||
표의 금액과 기간은 예시이며, 잇몸뼈의 상태·전신 질환·복용 중인 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세 가지 가운데 어떤 것이 가능한지는 촬영과 검사를 마친 뒤에 말씀드립니다.
잇몸과 교정, 그리고 임플란트를 심은 뒤의 관리는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올 때마다 따로 계산하면 부담이 되고 시기를 놓치기 쉬워, 방문 횟수와 금액을 미리 정해 둔 묶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래 금액도 예시이며, 상태에 따라 방문 간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잇몸치료를 마치신 분, 그리고 치석이 빨리 쌓이는 편이신 분을 위한 묶음입니다. 3개월 간격으로 오셔서 상태를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교정 장치를 떼어낸 뒤가 오히려 중요합니다. 옮긴 치아가 제자리에 머무는지 확인하고, 유지장치를 손보는 기간입니다.
심은 기둥 주변의 잇몸은 원래 치아와 다르게 관리해야 합니다. 나사가 풀리지 않았는지, 주변 뼈에 변화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단계마다 걸리는 시간을 적어 두었습니다. 첫날에 모든 것을 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상담까지만 받고 돌아가셔도 됩니다.
전화나 온라인으로 시간을 잡습니다. 어떤 점이 불편하신지 한 줄만 적어 주시면 그에 맞는 자리와 시간을 배정합니다.
약 5분전체 치아를 한 장에 담는 촬영을 먼저 하고, 필요하면 입체 촬영을 더합니다. 잇몸 상태도 자리별로 재어 기록합니다.
약 15분촬영본을 화면에 띄워 함께 봅니다. 지금 꼭 해야 하는 것과 지켜봐도 되는 것을 나누어 알려 드립니다.
약 20분항목과 금액, 방문 횟수를 종이로 정리해 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가져가셔서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약 10분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중간에 항목이 바뀌어야 할 사정이 생기면 먼저 설명하고 다시 정합니다.
항목별 상이마친 뒤에도 정해진 간격으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방문 시기가 되면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3~6개월 간격카탈로그의 다섯 갈래는 담당 원장이 각각 정해져 있습니다. 상담한 원장이 진행까지 맡고, 정기 확인도 같은 원장이 봅니다. 담당이 바뀌어야 할 사정이 생기면 미리 말씀드리고, 그동안의 기록을 넘겨 이어서 봅니다.
뼈가 얕은 자리와 신경관에 가까운 사랑니처럼, 촬영을 오래 들여다봐야 하는 항목을 맡고 있습니다. 진행하기 전에 왜 이 방법을 고르는지부터 설명하는 편입니다.
교정 계획을 세우고 옮기는 과정을 맡고 있습니다. 장치를 고르기 전에 어디로 얼마나 옮길지를 모형과 사진으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확대해서 보는 장비를 쓰는 항목을 맡고 있습니다. 뽑기 전에 남길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는 일과, 앞니의 모양과 색을 다루는 일을 함께 봅니다.
진료 금액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준비가 들어 있습니다. 어떤 장비로 무엇을 확인하는지, 기구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알고 계시면 왜 항목마다 금액이 다른지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전체 치아와 턱뼈를 한 장에 담습니다. 처음 오신 날 대부분 이 촬영으로 시작하며,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를 여기에서 정합니다.
뼈의 두께와 신경관의 위치를 입체로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와 매복 사랑니처럼 뼈 속을 봐야 하는 항목에서 씁니다.
뿌리 안쪽처럼 좁고 어두운 자리를 확대해서 봅니다. 신경치료와 재신경치료 항목에서 쓰며, 눈으로만 볼 때보다 놓치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본을 뜨는 재료를 입에 물지 않고 모양을 읽습니다. 헛구역질이 심하신 분께는 이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한 사람이 쓸 기구를 한 벌로 묶어 소독하고 봉해 둡니다. 진료 직전에 앞에서 개봉하므로 개봉 여부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본과 잇몸 상태 기록을 날짜별로 남깁니다. 다음에 오셨을 때 예전 기록과 나란히 놓고 달라진 점을 확인합니다.
진료 의자에서 나오는 물과 공기는 가는 관을 지나옵니다. 이 관은 눈에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쉬워, 진료를 시작하기 전과 마친 뒤에 정해진 방법으로 흘려보내고 주기적으로 교체합니다.
촬영은 진단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진행합니다. 다른 치과에서 최근에 찍으신 촬영본이 있으시면 가져오셔도 되며, 그 경우 다시 찍지 않고 판독만 하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촬영본과 상담 기록은 진료와 정기 확인을 위해서만 씁니다. 화면이나 인쇄물에 쓰이는 자료는 별도로 동의를 받은 것만 사용합니다.
질문을 눌러 보시면 답이 펼쳐집니다. 여기에 없는 물음은 전화로 물어보셔도 되고, 아래 상담 신청에 적어 주셔도 됩니다.
아닙니다. 화면의 금액은 「이 항목이 대체로 이 범위에서 계산된다」는 예시입니다. 같은 항목이라도 남아 있는 조직의 양, 쓰는 재료, 진행하는 개수에 따라 달라지고,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은 계산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정확한 금액은 촬영과 검사를 마친 뒤에 항목별로 나누어 적어 종이로 드립니다. 그 종이를 받으신 다음에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됩니다. 첫 방문은 「어떤 상태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자리」로 생각해 주십시오. 그날 바로 진행하지 않으셔도 되고, 촬영 결과와 계획을 정리한 종이를 가지고 돌아가셨다가 다시 오셔도 됩니다.
다른 치과의 의견을 함께 들어 보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시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하나가 언제나 나은 것은 아닙니다. 양옆 치아가 이미 씌워져 있다면 브릿지의 부담이 적고, 양옆이 건강한 치아라면 다듬지 않는 임플란트 쪽을 살펴봅니다. 잇몸뼈가 얕으면 임플란트에 준비 과정이 더 붙습니다.
위 네 가지를 함께 놓고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비교표를 화면 위쪽에 표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모두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르게 나 있고 칫솔이 닿아 닦을 수 있다면 그대로 두고 지켜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누워 있거나 일부만 올라와 잇몸이 자주 붓는다면 빼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아래턱 사랑니는 신경관과 가까운 경우가 있어, 촬영으로 거리를 먼저 확인한 뒤에 진행 여부와 방법을 정합니다.
옮겨야 하는 거리와 방향에 따라 다릅니다. 앞니 몇 개만 정리하는 경우와 전체 물림을 바꾸는 경우는 기간 차이가 큽니다. 계획을 세운 뒤에 예상 기간을 말씀드리며, 진행 중에 확인하면서 조정합니다.
장치를 떼어낸 뒤에는 옮긴 치아가 제자리에 머물도록 하는 유지 기간이 따라옵니다. 이 기간까지 포함해 계획을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열어 보고 나서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어, 항목이 추가되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 때는 그 자리에서 바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왜 필요한지와 금액이 얼마인지를 먼저 설명하고, 동의하신 뒤에 진행합니다.
급한 처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우선 통증을 가라앉히는 처치만 하고, 나머지는 다음 방문으로 미루기도 합니다.
사랑니 발치, 잇몸치료, 신경치료의 일부, 파노라마 촬영 등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만 65세 이상이시면 정해진 개수까지 임플란트와 틀니에도 적용됩니다.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예약을 잡을 때 미리 알려 주시면 시간을 넉넉히 잡고, 진행 중에 손을 드시면 멈추는 신호로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
불안이 큰 경우에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나, 전신 질환과 복용 중인 약을 먼저 확인해야 하므로 상담에서 상의합니다.
소아 진료는 별도의 자리에서 봅니다. 성장기에는 치아를 옮기는 일과 턱이 자라는 일을 함께 봐야 해서, 확인 간격을 짧게 잡습니다.
가족이 함께 오시는 경우에는 예약 시간을 이어서 잡아 드립니다. 접수에 말씀해 주십시오.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 9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봅니다. 야간과 토요일은 예약이 먼저 차는 편이라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입니다.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확인이 필요하므로 촬영을 다시 하거나, 이전 촬영본을 받아 오시면 그것으로 판독합니다.
교정처럼 계획이 이어져야 하는 항목은 앞서 세운 계획을 그대로 잇는 것이 나은지, 다시 세우는 것이 나은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쓰실 수 있습니다. 접수에 차량 번호를 알려 주시면 진료 시간에 맞추어 처리해 드립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시간대가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편이 편할 때도 있습니다. 오시는 길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진료실에서 쓰는 말은 짧지만 뜻이 넓습니다. 카탈로그의 항목 이름과 설명에 나오는 말 가운데 자주 되묻는 것을 골랐습니다.
전체 치아와 턱뼈를 한 장에 펼쳐 담는 촬영입니다.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를 여기에서 정합니다.
치아가 잇몸이나 뼈 속에 묻혀 제대로 올라오지 못한 상태입니다. 사랑니에서 자주 씁니다.
임플란트의 기둥을 잇몸뼈에 심는 과정을 가리킵니다.
심은 기둥과 뼈가 서로 붙는 과정입니다. 이 기간 때문에 임플란트가 몇 달 걸립니다.
기둥과 치아 모양 사이를 잇는 부품입니다. 이 부품 때문에 위쪽만 따로 바꿀 수 있습니다.
위턱 어금니 위쪽에 있는 빈 공간입니다. 이 자리는 뼈가 얕은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를 붙잡고 있는 잇몸 속 뼈입니다. 이 뼈가 줄면 치아가 흔들립니다.
치아 주변의 잇몸과 뼈를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잇몸치료는 여기를 다룹니다.
치아에 붙은 치석을 걷어내는 과정입니다. 잇몸치료의 첫 단계입니다.
치아 속 신경이 지나는 가는 길입니다. 신경치료는 이 길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치아 뿌리의 끝부분입니다. 염증이 자주 생기는 자리입니다.
예전에 채운 재료를 걷어내고 다시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썩은 부위가 넓을 때 본을 떠서 만들어 끼워 넣는 조각입니다.
치아 색에 가까운 재료로, 바로 채워 넣어 굳히는 방식에 씁니다.
치아 전체를 덮어씌우는 보철물입니다. 남은 치아가 적을 때 씁니다.
빠진 자리 양옆을 다듬어 연결해 걸치는 방식입니다.
치아 앞면을 얇게 다듬고 얇은 판을 붙이는 방법입니다.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는 관계입니다. 교정은 이것을 다시 맞추는 일입니다.
교정을 마친 뒤 옮긴 치아가 제자리에 머물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는 항목입니다. 금액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과 궁금한 항목만 적어 주시면 됩니다. 진료시간 안에 순서대로 연락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여쭙습니다.
진료시간 안이라면 031-8015-0978 로 전화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통화가 어려우신 시간이라면 위에 남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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