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플럭스는 전략부터 아이덴티티, 디지털 경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스튜디오플럭스는 2014년 서울 성수동에서 시작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예쁜 결과물이 아니라 '작동하는 디자인'을 만듭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정의하는 전략 워크숍에서 시작해, 그 정의가 사람의 눈과 손에 닿는 모든 접점까지 일관된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작은 스타트업부터 리브랜딩이 필요한 중견 브랜드까지 함께해 왔습니다.
전략·아이덴티티·디지털 — 따로 가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나의 팀이 끝까지 책임지는 통합 작업입니다.
시장과 사용자를 리서치해 브랜드의 자리를 정의합니다. 막연한 인상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기준을 만듭니다.
로고와 컬러, 타이포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채널에서도 한눈에 알아보는 시각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브랜드가 살아 움직이는 곳은 화면입니다. 웹사이트·인터랙션·모션까지 사용자 경험으로 완성합니다.
브랜드·패키지·웹·모션 — 카테고리별로 골라 보세요. (모두 가상 데모 프로젝트)
감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각 단계의 산출물과 일정을 미리 공유하고, 함께 결정합니다.
브랜드·시장·사용자를 깊이 들여다봅니다. 워크숍과 리서치로 문제의 본질을 정의합니다.
발견을 방향으로 바꿉니다. 포지셔닝과 핵심 컨셉, 무드를 정리해 합의합니다.
아이덴티티와 화면을 만듭니다. 2주 스프린트로 시안을 공유하며 함께 다듬습니다.
퍼블리싱과 가이드 전달로 끝나지 않습니다. 론칭 후 운영과 확장까지 동행합니다.
데모 샘플용 가상 클라이언트입니다.
우리는 '예뻐 보이는가'보다 '제대로 작동하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모든 시안에는 그렇게 만든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함께 검토하며 결정합니다.
아이디어 단계여도 좋습니다. 가볍게 적어 주시면 영업일 1일 내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