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플럭스는 2014년, 브랜드를 '예쁘게'가 아니라 '제대로' 만들고 싶었던 디자이너들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12년간 240여 개의 가상 프로젝트를 거치며, 전략과 디자인이 따로 놀지 않는 통합 작업 방식을 만들어 왔습니다.
모두 가상 인물입니다.
브랜드 전략과 아이덴티티를 총괄합니다.
비주얼 시스템과 패키지를 책임집니다.
웹·인터랙션·모션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