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플럭스가 함께한 가상 데모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 전략부터 패키지·웹·모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한 작업들을 모았습니다.
전국 14개 매장의 톤이 제각각이던 카페 브랜드를 '한 잔의 온도'라는 컨셉으로 통합했습니다. 로고·컬러·패키지·사이니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