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숫자가 늘어날수록편집의 책임은 커진다
데이터가 많아진 만큼 무엇을 세지 않았는지 밝히는 일이 중요해졌다. 공개하지 않은 항목이 결론을 바꾸기 때문이다.
서지호 · 논설위원
밤 시간대 도심 전경. 사진은 본지 자료사진이며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다.
단독 · 에너지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역대 기록을 다시 썼다. 본지가 확보한 권역별 계통 운영 자료를 보면,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냉방이 아니라 신설 데이터센터 부하에서 나왔다. 수도권 남부와 충청 일부 권역은 예비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진 시간대가 여섯 차례 있었다.
임도현 기자 · 강수민 기자 · 2026년 8월 4일 15:20 · 읽는 시간 11분
계통 운영 상황과 권역별 예비율을 확인되는 대로 갱신합니다. 수치는 확정 전 잠정치입니다.
단위 %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율 · 상장사 412곳 잠정 집계 (가상 데이터)
칼럼
숫자가 늘어날수록데이터가 많아진 만큼 무엇을 세지 않았는지 밝히는 일이 중요해졌다. 공개하지 않은 항목이 결론을 바꾸기 때문이다.
서지호 · 논설위원
기고
전력망 투자는 발전소보다설비를 짓는 속도와 선로를 놓는 속도가 다르다. 이 시차를 계획에 넣지 않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문세라 · 객원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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