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개국 1,240개 브랜드와 18만 명의 바이어가 한 자리에 모입니다. 한국 기업을 위한 전용 사무국이 부스 계약부터 항공·통역·현지 물류까지 한 번에 지원합니다.
리빙과 디자인, 식음료와 뷰티까지 라이프스타일 전 분야의 신제품이 한 해의 흐름을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전시장 6·7홀 전관을 사용하며, 5일 중 앞의 4일은 바이어 전용, 마지막 하루는 일반 공개일로 운영합니다.
| 행사명 | 제12회 살롱 노바 파리 SALON NOVA PARIS 2027 |
|---|---|
| 기간 | 2027년 4월 21일(수) – 4월 25일(일), 5일간 운영 10:00 – 19:00 / 4월 24일(토) 야간 개장 22:00까지 |
| 장소 | 파리 국제전시장(Parc des Expositions) 6홀 · 7홀 전시 면적 62,000㎡ |
| 주최 · 주관 | Groupe Nova Evenements 한국사무국: 노바엑스포코리아 주식회사 |
| 참가 규모 | 38개국 1,240개사 · 참관객 18만 명 규모 제11회 실적 기준 |
| 참관 대상 | 유통·리테일 바이어, 인테리어 스페시파이어, 디자이너, 미디어 4월 25일(일)은 일반 관람객 공개일 |
| 동시 개최 | 노바 디자인 위크 · 노바 크래프트 마켓 |
한국 기업은 개별 참가와 한국관(공동관) 통합 참가 두 가지 경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국관은 부스 시공과 통역이 포함되어 첫 참가 기업에게 권장합니다.
폐막 후 8주간 진행한 참가사·참관객 설문과 현장 배지 스캔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입니다.
현장 배지 스캔 기준 집계값이며, 소수점 반올림으로 합계가 100%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제11회 전시장 전경 · 6홀 중앙 아트리움
신청 시 주력 품목에 따라 분야가 배정되며, 같은 분야끼리 인접 배치해 바이어 동선을 만듭니다.
가구, 조명, 패브릭, 홈데코, 러그
도자, 유리, 커틀러리, 조리기구
스킨케어, 향, 바디, 헤어, 이너뷰티
가공식품, 티, 커피, 소스, 건강식품
가방, 주얼리, 스카프, 슈즈, 시계
수공예, 아트 오브제, 신진 디자이너
생활가전, IoT, 공기·수처리, 로봇
재생 소재, 리필, 인증 획득 제품
연 매출 10억 원 미만의 소규모 공방과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특별관입니다. 9㎡ 조립부스를 정규 요금의 55% 수준으로 배정하고, 큐레이터가 진열과 가격 정책을 함께 점검합니다.
모든 요금은 부가세 별도이며, 조기 신청 마감일 이전 계약 시 5% 할인이 적용됩니다. 원화 환산액은 계약 시점 매매기준율로 재산정합니다.
3m x 3m · 첫 참가 기업 표준형
6m x 3m · 제품군 3종 이상 브랜드
Space Only · 자체 시공
공통 부과: 참가 등록비 480유로 · 폐기물 처리 분담금 ㎡당 12유로 · 보험료 계약액의 0.4%. 계약금은 계약액의 30%이며, 잔금은 2027년 2월 26일까지 납부합니다.
회사 정보와 주력 품목, 희망 부스 타입을 접수합니다.
제품 사진과 카탈로그로 8개 분야 중 배정합니다.
계약서 서명 후 계약액의 30%를 납부합니다.
계약 순서와 면적 기준으로 위치를 배정합니다.
잔금 납부, 도면 제출, 물류 예약을 진행합니다.
개별 계약과 시공, 통역 섭외를 따로 준비하기 어려운 기업을 위해 한국관은 부스 시공과 공동 물류, 전문 통역까지 하나로 묶어 제공합니다. 제11회에는 42개사가 한국관으로 참가했습니다.
9㎡ 조립부스 시공, 사인, 조명, 기본 가구까지 일괄 제공
프랑스어·영어 통역이 부스 2곳당 1명씩 상주
인천항 집하부터 전시장 반입, 잔여품 회수까지 일괄
참가사당 최소 5건, 개막 4주 전부터 일정 확정
개별 참가 기업도 한국사무국을 통해 동일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항목별 단독 신청이 가능하며, 3종 이상 묶음 신청 시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인천 출발 직항 단체 요금, 출국 4주 전 좌석 확보. 개별 일정 변경 1회 무료.
전시장 30분 이내 공식 호텔 3곳을 사무국이 사전 확보해 정찰가로 배정.
프랑스어·영어 상시 통역과 계약 조건 검토용 상급 통역을 분리 운영.
샘플 사전 반출입 서류, 카르네 발급 안내, 잔여품 회수까지 대행.
품목과 희망 채널을 등록하면 사무국이 바이어를 선별해 시간표를 확정.
사전등록한 바이어는 5일 전 기간 무료 입장하며, 배지는 모바일과 인쇄본 중 선택합니다. 4월 21일부터 24일까지는 사업자 등록 정보를 확인한 바이어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정보와 담당 품목을 입력합니다. 소요 시간 3분.
사업자등록증 또는 명함을 올리면 2영업일 안에 승인됩니다.
모바일 배지를 즉시 받고, 현장 무인기에서 인쇄본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사전등록 | 현장등록 |
|---|---|---|
| 입장료 | 무료 | 45유로 |
| 대기 시간 | 전용 게이트 | 평균 25분 |
| 세미나 좌석 | 사전 예약 가능 | 잔여석만 |
| 매칭 서비스 | 제공 | 미제공 |
| 등록 마감 | 2027.04.10 | 현장 접수 |
입국 심사나 회사 출장 승인에 필요한 공식 초청장(Letter of Invitation)을 사전등록 승인 후 발급합니다. 영문 원본은 이메일로, 필요 시 국제우편으로 함께 보내드립니다. 발급까지 최대 5영업일이 걸립니다.
전시와 별도로 4개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집니다. 참가사와 사전등록 바이어는 모두 무료입니다.
유통 대기업 구매 책임자와 소비 트렌드 연구자가 다음 시즌의 수요를 발표합니다. 3일간 1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되는 세션은 4개입니다.
전시장 안 오픈 스테이지에서 하루 6회, 30분 단위로 짧게 진행합니다. 소재와 색, 패키지 규제처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룹니다.
참가사가 출품한 신제품 중 8개 분야별 1점과 대상 1점을 선정합니다. 수상작은 전시장 중앙 특별관에 전시되고, 다음 회차 부스 요금이 30% 감면됩니다.
사무국이 사전에 선별한 바이어와 30분 단위로 만나는 1대1 상담입니다. 한국관 참가사는 최소 5건이 보장되며, 개별 참가사도 신청 순으로 배정됩니다.
조기 신청 기간에 계약하면 부스 요금 5% 할인과 위치 우선 배정을 함께 받습니다. 상담은 한국사무국이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제12회 확정 참가사를 분야와 국가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목록은 매주 금요일에 갱신됩니다.
수작업 유리 조명과 벽등. 소규모 로트 주문에 대응합니다.
린넨 침구와 테이블 리넨. 유럽 아마 원사만 사용합니다.
천연석 조리대와 테이블웨어. 저탄소 가공 공정을 적용합니다.
백자와 옻칠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생활 오브제.
합판 성형 의자와 수납. 재생 목재 비율 72%.
무유약 도자 식기. 업소용 내구 등급을 갖췄습니다.
식물성 원료 세정제와 리필 스테이션 솔루션.
1인 가구용 소형 조리가전. 저소음 설계가 강점입니다.
짜맞춤 방식 원목 가구. 조립 부재를 표준화했습니다.
교통과 숙박, 입국 절차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을 펼쳐 확인하세요.
셔틀은 공식 호텔 3곳과 전시장 정문을 20분 간격으로 순환합니다. 배지 제시 시 무료입니다.
사무국이 확보한 객실은 정찰가로 배정하며, 4박 이상 예약 시 조식이 포함됩니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단기 상용 목적의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본 안내는 2026년 8월 기준이며, 실제 요건은 출국 전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개막일 오전은 프레스와 초청 바이어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세부 시간은 개막 6주 전에 확정됩니다.
| 일자 | 주요 일정 |
|---|---|
| DAY 14월 21일(수) | 프레스10:00 프레스 프리뷰 · 12:00 개막식 · 14:00 전관 개장 · 16:00 신제품 발표 무대 |
| DAY 24월 22일(목) | 상담10:00 수출 상담회 1일차 · 11:00 노바 컨퍼런스 개막 세션 · 15:00 한국관 합동 브리핑 |
| DAY 34월 23일(금) | 상담10:00 수출 상담회 2일차 · 13:00 유통 채널 라운드테이블 · 18:00 네트워킹 리셉션 |
| DAY 44월 24일(토) | 시상11:00 트렌드 세미나 집중 편성 · 17:00 노바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 · 22:00 야간 개장 종료 |
| DAY 54월 25일(일) | 공개10:00 일반 관람객 공개일 · 14:00 크래프트 마켓 · 19:00 폐막 및 철수 개시 |
제10회와 제11회에 참가한 한국 기업의 후기입니다.
첫 해외 전시라 준비 항목이 무엇인지도 몰랐는데, 한국관은 시공과 통역이 이미 정해진 채로 시작해서 제품과 가격표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 다섯 건 중 두 건이 샘플 오더로 이어졌습니다.
유럽 포장재 규제 세션을 듣고 라벨을 전면 수정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만난 유통사가 수정본을 보고 다음 시즌 입점을 확정해 주었습니다. 전시보다 세미나에서 얻은 것이 더 컸습니다.
부스 위치가 결과를 좌우한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두 번째 참가에서는 조기 신청으로 6홀 중앙에 배정받았고, 방문 바이어 수가 이전 회차의 두 배가 넘었습니다.
샘플 통관 서류가 가장 걱정이었는데 공동 물류로 맡기니 반입일에 부스에 그대로 도착해 있었습니다. 잔여품 회수까지 포함이라 철수일에 따로 사람을 붙이지 않아도 됐습니다.
사무국은 폐막 후 6주 동안 상담 일지를 기준으로 후속 연락을 지원합니다. 회신이 없는 바이어에게는 사무국 명의로 한 차례 더 연결을 시도하고, 결과를 참가사에 정리해 전달합니다.
남겨 주신 내용을 확인한 뒤 한국사무국 담당자가 1영업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부스 타입 추천, 예상 총비용, 지원 사업 일정까지 함께 안내합니다.
본 양식은 디자인 샘플이며 실제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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