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내년도 예산안 728조 원 규모 확정 · 국회 제출 코스피 2,940선 마감 · 반도체주 사흘 연속 상승 마감 수도권 광역철도 신규 3개 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기상청, 오후 6시 기해 중부지방 호우주의보 발효 정부, 내년도 예산안 728조 원 규모 확정 · 국회 제출 코스피 2,940선 마감 · 반도체주 사흘 연속 상승 마감 수도권 광역철도 신규 3개 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기상청, 오후 6시 기해 중부지방 호우주의보 발효
창간 1991
디지털 에디션 · 오전 6시 마감
코스피2,940.18상승 0.84 원 달러1,318.4하락 0.31 서울 날씨28.4흐리고 비
오늘의 헤드라인
지금 이 시각
  • 17:40기재부, 세수 재추계 결과 브리핑
  • 17:05서울 지하철 2호선 일부 지연 해소
  • 16:22공정위, 온라인 플랫폼 실태조사 착수
  • 15:47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발간
서울 도심 스카이라인
사진=본지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단독 · 예산

내년 예산 728조
복지 에너지에 절반 넘게 배정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728조 원 규모로 확정해 국회에 제출했다. 복지와 에너지 전환 예산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서면서, 재정준칙 법제화 논의가 정기국회의 첫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예산안에 따르면 사회복지 분야는 전년 대비 6.8퍼센트, 에너지 전환 분야는 11.2퍼센트 늘었다. 반면 사회간접자본 예산은 2년 연속 축소됐다. 기획재정 당국은 “재정의 지속가능성과 민생 지원 사이에서 균형을 맞춘 결과”라고 설명했지만, 국회 예산결산 심사 과정에서 상당한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지완 기자 · 편집국 경제부 · 8월 3일 오후 5:40
기업 회의 자료사진
사진=본지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기업

상장사 절반 “주 4.5일제
도입 시 인건비 재설계 필요”

본지가 코스피 상장 200개사 인사 담당자를 설문한 결과, 응답 기업의 52퍼센트가 근무제 개편 시 임금체계 재설계가 선행돼야 한다고 답했다.

문해든 기자 · 오후 4:12
증시 캔들차트
사진=본지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증시

코스피 2,940선 마감
반도체주 사흘 연속 상승

외국인 순매수가 나흘째 이어지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실적 전망 상향이 반영된 결과로 본다.

조민서 기자 · 오후 3:47

라이브 브리핑 · 출퇴근길 교통

전체 타임라인
오후 6:12 업데이트

2호선 신도림 방면 지연 해소 · 정상 운행 재개

신호 장애로 지연됐던 구간이 오후 6시 4분부터 정상화됐다. 운영사는 후속 열차 간격을 순차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

오후 5:38

중부지방 호우주의보 · 퇴근 시간대 강수 집중

시간당 20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 지자체는 저지대 지하차도 3곳의 사전 통제를 예고했다.

오후 4:55

광역버스 4개 노선 우회 · 도심 집회 구간 통제

통제는 오후 8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해당 노선은 임시 정류소를 운영한다.

오후 3:20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 시작 · 평시보다 40분 지연

도로공사는 오후 7시 전후로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오후 1:07

공항철도 증편 운행 · 하계 성수기 대응

이달 말까지 주말 야간 시간대 열차가 하루 6회 추가 투입된다.

현장 중계 · 서울역 환승 통로

지하철 승강장

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평시 대비 118퍼센트로 집계됐다. 역사 측은 계단 구간에 안전요원 6명을 추가 배치했다.

정가온 기자 · 현장
사진=본지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데이터 저널리즘

원자료 내려받기
뉴스를 어디서 보나
매체별 이용 비중
응답자 2,000명 · 중복 응답 · 단위 퍼센트
포털 뉴스71.4
동영상 플랫폼58.2
언론사 누리집 직접 방문33.9
사회관계망 서비스29.5
종이신문8.1
자료=본지 편집국 자체 설문(예시 수치) · 조사기간 2026년 7월 · 표본오차 신뢰수준 95퍼센트에서 플러스마이너스 2.2퍼센트포인트. 본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디자인 예시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기사 한 건이 만들어지기까지
편집국 처리 시간 분해
평균 처리 시간 4시간 20분 기준 · 단위 퍼센트
취재 34 확인 26 작성 22 데스킹 18
현장 취재 교차 확인 기사 작성 데스킹 교열
정정 처리 소요일
연도별 중앙값
접수일부터 정정문 게재일까지 · 단위 일
2023년6.4
2024년4.1
2025년2.8
자료=본지 독자권익위원회 연간보고(예시 수치). 산출식과 원자료는 정정보도 안내 문서에서 함께 공개합니다.

섹션별 주요 기사

더 많은 기사

많이 본 기사

최근 24시간 기준

오피니언 · 칼럼

필진 전체보기
사설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장이다

늘린 항목보다 줄인 항목이 그 해의 정책 방향을 더 정확히 말해준다.

728조 원이라는 총액은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항목이 얼마나 늘었고, 그 재원이 어디서 왔으며, 무엇을 줄여 마련했는가다. 올해 예산안에서 사회간접자본은 2년 연속 축소됐고 에너지 전환은 두 자릿수로 늘었다. 이 두 줄이 곧 정부가 말하는 우선순위다.

국회 심사가 남아 있다. 심사가 총액을 지키느냐 마느냐의 공방으로만 흐른다면, 정작 검증돼야 할 항목별 근거는 또 한 번 지나칠 것이다. 예산 심사는 회계의 문제이기 이전에 설명 책임의 문제다.

본지 논설위원실 · 8월 3일

데이터가 늘어도
설명은 저절로 늘지 않는다

공개된 자료의 양과 시민이 이해하는 정도는 별개의 문제다.

문해든 · 편집국 데이터팀장

물가 기사에서
빠지기 쉬운 한 가지

평균은 사라진 개인을 감춘다. 100일간 시장을 다니며 확인한 것들.

임태오 · 생활경제 담당

공급망이라는 말이
가리는 것들

국제 협의체가 다루지 못하는 층위가 여전히 남아 있다.

오세림 · 국제부

정보공개 청구
4만 건을 읽고 배운 것

비공개 사유의 문장은 대체로 서로 닮아 있었다.

노현우 · 탐사보도팀
사실

“올해 사회복지 예산이 전년보다 6퍼센트 넘게 늘었다”

예산서 원문과 대조한 결과
증가율 6.8퍼센트로 확인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 총괄표와 전년도 확정 예산을 직접 대조했다. 회계 구분과 기금 포함 여부를 통일해 재계산한 값도 같았다.

검증 서지완 기자 · 확인자료 3종 · 8월 3일
절반의 사실

“수도권 전세가격이 전 지역에서 오르고 있다”

상승 지역이 다수인 것은 맞지만
하락 지역도 함께 존재

시군구 단위로 나눠보면 상승 지역과 하락 지역이 공존한다. 광역 단위 평균만 인용하면 지역 편차가 지워진다.

검증 조민서 기자 · 확인자료 4종 · 8월 2일

포토 · 영상

전체 갤러리

취재 데스크 · 기자 페이지

기자 전체보기
현장 취재 장비
사진=본지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편집국은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 5개 부와 데이터팀 · 탐사보도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모든 기사에는 담당 기자와 연락 창구를 표기하며, 사실관계 확인 요청은 기자 페이지에서 직접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지완 기자
경제부 · 재정 예산

예산과 세제를 담당합니다. 원자료를 함께 공개하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문해든 기자
데이터팀장

통계 재가공과 시각화를 맡습니다. 산출식은 언제나 공개합니다.

노현우 기자
탐사보도팀

정보공개 청구를 기반으로 공공 계약과 예산 집행을 추적합니다.

임태오 기자
생활경제

물가와 유통 현장을 다닙니다. 연재 장바구니 물가 100일 담당.

오세림 기자
국제부 · 통상

공급망과 통상 정책을 담당합니다.

하시우 기자
사회부 · 보건 의료

의료 인력과 공공보건 정책을 취재합니다.

기사 뒤의 자료까지
함께 보시는 방법

광화문일보 정기구독은 기사와 함께 원자료 · 취재 노트 · 지면 아카이브를 제공합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으며 위약금은 없습니다.

디지털 베이직
9,900 원 / 월
기사를 자주 읽는 분께
  • 전 기사 무제한 열람
  • 주간 뉴스레터 3종
  • 광고 최소화 열람 모드
  • 기기 2대 동시 이용
구독 신청
디지털 플러스추천
16,900 원 / 월
자료까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분께
  • 베이직 혜택 전부 포함
  • 데이터 저널리즘 원자료 내려받기
  • 지면 아카이브 20년치 검색
  • 기자 취재 노트 월 4회
구독 신청
지면 · 디지털
24,900 원 / 월
종이신문을 함께 보시는 분께
  • 플러스 혜택 전부 포함
  • 종이신문 주 6회 배달
  • 주말 특집 매거진 월 1회
  • 기기 5대 동시 이용
구독 신청

표기 금액은 부가세 포함 예시 금액이며 실제 판매 조건이 아닙니다. 본 페이지는 디자인 샘플입니다.

뉴스레터 · 제보

제작 문의 031-8015-0978
아침 브리핑평일 오전 6시 30분 · 밤사이 기사 8건을 3분 분량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생활경제 레터매주 목요일 · 물가와 금리, 집값 지표를 그래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탐사보도 노트월 1회 · 취재 과정과 확보 자료, 검증에 실패한 가설까지 함께 공개합니다.
제보 전용 창구전화 031-8015-0978 ·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편집국이 직접 받습니다.
자료 제출문서 · 사진 · 영상은 제보 접수 후 안내되는 보안 경로로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 신청 · 제보 접수

받아보실 레터를 고르시거나, 제보 내용을 남겨 주세요. 제보자의 신원은 취재 과정에서 보호합니다.

정정보도 · 편집 윤리 안내

법정 고지 보기
정정보도는 어떻게 청구하나요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되시면 소송 없이도 본지에 직접 정정보도를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청구는 보도를 안 날부터 3개월 이내, 보도가 있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하셔야 합니다. 접수 창구는 위 제보 양식에서 구분을 정정보도 청구로 선택하시거나, 대표전화 031-8015-0978 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접수 이후 처리 절차와 기한
접수 즉시 접수번호를 발급하고, 3일 이내에 담당 데스크가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합니다. 정정 사유가 확인되면 원 기사와 같은 지면 · 같은 위치에 정정문을 게재하고, 원 기사 상단에도 정정 사실을 함께 표기합니다. 최근 3년간 접수부터 게재까지의 중앙값은 데이터 저널리즘 섹션에 공개돼 있습니다.
기사에 사용하는 사진의 원칙
본지는 기사 내용을 직접 촬영한 사진과,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자료사진에는 반드시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을 캡션에 명시하며, 사진 속 인물의 신원 · 소속 · 발언을 기사 내용과 연결해 표기하지 않습니다.
익명 취재원을 쓰는 기준
익명은 신원 공개 시 제보자에게 실질적 불이익이 예상되는 경우에 한해 사용하며, 데스크 승인 절차를 거칩니다. 익명 취재원의 발언만으로는 단독 보도하지 않고, 최소 한 건 이상의 문서 자료 또는 별개 취재원의 교차 확인을 요구합니다.
광고와 기사를 구분하는 방법
협찬 · 광고 성격의 콘텐츠에는 제목 상단에 광고 또는 협찬 표기를 고정 노출하며, 편집국 기자가 작성하지 않습니다. 기사형 광고에는 담당 기자 이름을 표기하지 않고 광고주명을 명시합니다.
기사 저작권과 인용 범위
본지 기사와 사진 · 그래픽의 저작권은 본지에 있습니다. 출처를 밝힌 짧은 인용은 가능하나, 전문 게재 · 재배포 ·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활용은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문의는 대표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 지면 아카이브
사진=본지 자료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독자권익위원회

외부 위원 5인으로 구성된 독자권익위원회가 분기마다 지면과 디지털 기사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전문 공개합니다. 최근 회의에서는 데이터 기사의 산출식 공개 범위와 자료사진 표기 규칙이 논의됐습니다.

회의록 전문 보기
전화 제보 구독
전화상담 견적문의 포트폴리오
회사소개 무료이미지 Q&A
카톡상담
IDCLOG부정클릭 감시중
Shopping Cart
Close
장바구니
  • 장바구니에 상품이 없습니다.
현재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결제를 진행하기 전에 장바구니에 상품을 추가해 주세요.
신상품과 특별 할인 혜택을 확인하려면 매장 카테고리를 둘러보세요.
웹제작 상담 031-8015-0978
이름 휴대폰 참고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