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ING HOLIDAY
워킹홀리데이은 어떤 과정입니까
협정 국가에서 일과 어학, 여행을 함께 하는 1년짜리 비자 제도입니다. 학위가 목적이 아닌 사람에게 맞습니다.
- 대상
- 만 18~30세 (국가별 상이)
- 표준 기간
- 12개월 (연장 요건이 있는 나라 있음)
- 필요 어학
- 요구하지 않음 — 다만 시급과 직무가 갈립니다
- 시작 시기
- 연중 (쿼터 소진 시 마감)
- 주의
- 평생 1회만 가능한 나라가 대부분
REQUIREMENTS
지원 자격과 요건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지원 자체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목록입니다.
| 항목 | 기준 | 설명 |
|---|---|---|
| 나이 | 만 18~30세 | 신청 시점 기준. 31세 생일 전에 접수해야 합니다 |
| 잔고 증명 | 300만~500만 원 수준 | 국가별 요구 금액이 다릅니다 |
| 범죄경력 | 제출 요구 국가 있음 | 발급에 2~4주가 걸립니다 |
| 건강검진 | 일부 국가 | 지정 병원에서만 가능합니다 |
| 쿼터 | 선착순 마감 | 인기 국가는 접수 개시 당일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
COST
비용은 어떻게 구성됩니까 (예시)
학비만 보고 예산을 짜면 거의 예외 없이 모자랍니다. 아래 항목을 모두 더해 총액으로 보십시오.
| 항목 | 예상 범위 | 비고 |
|---|---|---|
| 비자 신청비 | 20만~60만 원 | 국가별 |
| 초기 정착금 | 250만~400만 원 | 첫 두 달 생활비 + 보증금 |
| 어학 과정(선택) | 4~12주 · 150만~500만 원 | 초반에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보험 | 연 60만~120만 원 | 가입 의무 국가 있음 |
| 항공 | 편도 60만~120만 원 |
이 페이지의 기간·비용·요건은 예시입니다. 학교와 연도, 환율에 따라 달라지며 이민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저희는 서류 정리와 일정 관리를 도와드릴 뿐 합격이나 비자 발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CHEDULE
준비 일정
출발일에서 거꾸로 세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D-240 · 국가·도시 결정
일자리 구조가 도시마다 다릅니다. 농장·서비스·사무 중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합니다.
D-180 · 쿼터·접수일 확인
선착순 국가는 접수 개시 시각에 맞춰 준비해야 합니다.
D-150 · 서류 준비
범죄경력회보서·건강검진은 발급에 시간이 걸립니다.
D-90 · 비자 신청
승인까지 2~8주. 승인 전에는 항공권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D-45 · 어학 과정 등록
초반 4~8주 어학은 적응과 인맥 양쪽에 도움이 됩니다.
D-14 · 계좌·통신 준비
현지 계좌 개설 서류와 유심 계획을 미리 정리합니다.
CAUTION
미리 알고 계셔야 할 것
워킹홀리데이는 취업을 알선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일자리는 현지에서 직접 구하는 것이 원칙이며, 저희는 비자 서류·초기 정착·어학 과정까지만 도와드립니다. 「도착 즉시 취업 확정」을 말하는 곳은 거르십시오.
WHERE
워킹홀리데이을 많이 선택하는 나라
같은 과정이라도 나라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