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경로를 먼저 그린다
학교보다 경로가 먼저입니다. 총 기간과 총 비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뒤 학교를 좁힙니다.

「어느 학교를 갈까」보다 「어떤 경로로 학위까지 갈까」를 먼저 그리는 유학원입니다. (가상 회사)
대학진학과 학위과정을 중심으로 하는 유학 상담 기관이라는 설정의 가상 회사입니다.

월드웨이는 「어느 학교를 갈까」보다 「어떤 경로로 학위까지 갈까」를 먼저 그립니다. 학교 이름은 그 경로가 정해진 다음에 나옵니다.
상담을 맡은 사람이 출국까지 그대로 이어갑니다. 단계마다 담당자가 바뀌면 학생이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번 반복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정보가 사라집니다.
가능성이 낮은 것을 낮다고 말합니다. 합격이나 비자 발급을 약속하지 않고, 대신 지금 조건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경로를 여러 개 만들어 비교해 드립니다.
학교보다 경로가 먼저입니다. 총 기간과 총 비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뒤 학교를 좁힙니다.
상담 담당자가 출국까지 이어집니다. 정보가 중간에서 끊기지 않게 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입니다.
합격·비자 발급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해 드릴 수 있는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 분야 | 세부 과정 | 취급 범위 |
|---|---|---|
| 해외 대학 진학 | 파운데이션 · 패스웨이 · 학사 · 편입 | 10개국 |
| 대학원 진학 | 석사 · MBA · 박사 | 주요 영어권 |
| 어학연수 | 일반 · 학술 영어 · 시험 대비 | 10개국 |
| 중고등 유학 | 사립 중고등학교 · 후견인 안내 | 4개국 |
| 경험 과정 | 교환학생 · 인턴십 · 워킹홀리데이 | 주요 협정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