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 연수 후기
결과만이 아니라 어디에서 막혔고 무엇으로 풀었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김○○ 님
영국 · 경영학고교 졸업 → 파운데이션 → 영국 학사 1학년
고3 겨울에 처음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영국은 3년이라 빠르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파운데이션 1년이 붙어서 결국 4년이라는 걸 표로 보여 주셔서 계획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제 내신으로 지원 가능한 파운데이션 목록과 각각의 연계 대학, 요구 성적을 문서로 받은 게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이○○ 님
미국 · 컴퓨터과학커뮤니티 칼리지 2년 → 미국 4년제 3학년 편입
학비가 부담이라 편입을 알아봤는데, 처음에는 학점만 채우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과목 단위로 심사한다는 걸 알고 나서 매 학기 수강 과목을 목표 대학 기준에 맞춰 골랐습니다. 결과적으로 60학점이 인정돼서 2년 만에 편입할 수 있었습니다.
※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박○○ 님
영국 · 경영학 석사직장 3년 → 경영대학원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하는 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에세이 문항이 학교마다 달라서 재사용이 안 된다는 걸 미리 알려 주셔서 일정을 넉넉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대신 써 주지 않는다고 처음부터 말씀하셔서 오히려 제 이야기를 정리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최○○ 님
호주 · 국제관계대학 2학년 → 교환학생 1년
교환학생은 학교에서 뽑는 거라 유학원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전 학점 인정 승인을 출국 전에 받아야 한다는 걸 몰랐습니다. 이걸 놓쳤으면 한 학기를 그냥 날릴 뻔했습니다.
※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정○○ 님
캐나다 · 호텔경영어학연수 6개월 → 캐나다 칼리지
처음엔 어학연수만 생각했는데, 상담에서 칼리지 디플로마와 연계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어학원에서 요구 레벨까지 올린 뒤 바로 칼리지로 넘어갔습니다. 어학만 하고 돌아왔다면 지금 같은 결과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후기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가상 사례이지만, 실제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지점을 반영했습니다.
- 총 기간을 잘못 계산한다 — 학사 3년만 보고 파운데이션 1년을 빠뜨리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학점 인정을 학점 수로만 본다 — 편입은 과목 단위 심사입니다. 미리 대응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서류 준비 시간을 짧게 본다 — 추천서와 아포스티유는 발급에만 3~4주가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