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사 4년 · 8~9월 · 1월

국내 대학에 적을 둔 채 한두 학기를 해외 대학에서 이수하고 학점을 인정받는 경로입니다. 졸업이 늦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국내 대학에 적을 둔 채 한두 학기를 해외 대학에서 이수하고 학점을 인정받는 경로입니다. 졸업이 늦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 페이지는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입니다. 기간·요건·비용은 업종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상품이 아닙니다.

교환(Exchange)은 소속 대학과 협정을 맺은 학교로 가는 형태입니다. 현지 학비를 내지 않고 소속 대학 등록금만 내는 경우가 많아 비용 부담이 작습니다. 대신 선발 경쟁이 있습니다.
방문(Study Abroad / Visiting)은 협정 여부와 무관하게 개별 지원해 학비를 직접 내는 형태입니다. 선발 경쟁이 없거나 낮은 대신 비용이 큽니다. 협정 학교에 자리가 없을 때의 대안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절차는 사전 학점 인정 승인입니다. 다녀와서 신청하면 인정되지 않는 과목이 생길 수 있어, 출국 전에 수강 예정 과목과 국내 대체 과목을 확정해 두어야 합니다.
성적·어학 점수로 선발합니다. 학기당 정원이 있습니다.
수강할 과목을 정하고 사전 인정 승인을 받습니다.
현지 학생과 같은 수업을 듣고 평가를 받습니다.
귀국 후 성적표를 제출해 학점을 인정받습니다.
같은 과정 안에서도 유형에 따라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 유형 | 학력 · 성적 | 어학 요건 | 확인 사항 |
|---|---|---|---|
| 교환학생 | 재학 2학기 이상 · 학점 평균 | IELTS 6.0~6.5 | 교내 선발 |
| 방문학생 | 재학 중 | IELTS 6.0 | 개별 지원 · 학비 부담 |
| 복수학위(2+2) | 재학 · 성적 상위 | IELTS 6.5 | 협정 프로그램 |
| 단기 계절학기 | 재학 중 | IELTS 5.5~6.0 | 3~6주 학점 이수 |
학비만이 아니라 숙소와 1회성 비용까지 함께 봐야 총액이 보입니다.
| 항목 | 금액 수준 | 비고 |
|---|---|---|
| 교환(협정) | 소속 대학 등록금 | 현지 학비 면제가 일반적 |
| 방문(개별) | 학기당 1,500만 ~ 3,000만원 | 현지 학비 직접 부담 |
| 생활비(1학기) | 500만 ~ 1,000만원 | 도시별 상이 |
| 항공 · 보험 · 비자 | 150만 ~ 350만원 | 1회성 |
출발일에서 거꾸로 세는 방식으로 준비 순서를 정합니다.
선발 시기와 요구 어학 점수를 확인합니다.
선발 지원 시점에 유효한 점수가 있어야 합니다.
지망 학교를 순위로 적습니다.
사전 학점 인정 승인을 받습니다.
학기 시작 전 서류를 완료합니다.
성적표 발송에 시간이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