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1 · 고2 남학생 · 8개월
시작 상태 : 수학 4등급, 내신 3등급대. 문제를 많이 풀지만 같은 단원에서 계속 틀림. 바꾼 것 : 학년 진도를 멈추고 함수 단원반부터 다시 시작. 결과 : 8개월 뒤 수학 2등급. 함수·수열 단원 정답률이 40%에서 78%로.
성적이 오른 사례를 모을 때 저희가 보는 것은 얼마나 올랐는지가 아니라 어떤 습관을 하나 바꿨는지입니다.
가상 예시4개 사례바꾼 것 하나씩기간 명시
시작 상태 : 수학 4등급, 내신 3등급대. 문제를 많이 풀지만 같은 단원에서 계속 틀림. 바꾼 것 : 학년 진도를 멈추고 함수 단원반부터 다시 시작. 결과 : 8개월 뒤 수학 2등급. 함수·수열 단원 정답률이 40%에서 78%로.
시작 상태 : 국어 3등급, 시험마다 마지막 지문 미응답. 바꾼 것 : 지문 순서를 바꿔 짧은 지문부터 푸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4주간 반복. 결과 : 미응답 문항이 3개에서 0개로, 국어 2등급.
시작 상태 : 직전 수능 탐구 두 과목 편차 3등급. 한 과목만 준비하는 습관. 바꾼 것 : 편차 조정 시간에 지정, 낮은 과목에 주당 3시간 추가 배분. 결과 : 두 과목 모두 2등급, 편차 0.
시작 상태 : 수학 1등급이지만 실전에서 2등급으로 떨어짐. 바꾼 것 : 실수 유형표 작성. 계산 오류가 전체 오답의 62%임을 확인하고 계산 훈련 20분을 매일 배치. 결과 : 계산 오류 비중 62%에서 21%로, 실전 등급 유지.

네 사례 모두 여러 가지를 동시에 고치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를 바꾸고 그것이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린 뒤 다음으로 넘어갔습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고치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상담에서 한 달에 한 가지만 정하는 이유입니다.
| 바꾼 항목 | 사례 수 | 평균 소요 | 관련 페이지 |
|---|---|---|---|
| 시작 단원을 앞으로 되돌림 | 1건 | 8개월 | 수학 단과 |
| 푸는 순서를 바꿈 | 1건 | 5개월 | 수능 파이널반 |
| 과목별 시간 배분을 조정 | 1건 | 11개월 | 주간 학습 플랜 |
| 오답 원인을 유형으로 분류 | 1건 | 4개월 | 오답 관리 |
네 사례 모두 새 교재를 사거나 수업을 늘려서 바뀐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하고 있던 것 중 하나를 바꿨을 뿐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간만 늘리는 것은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상담에서 가장 오래 이야기하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최근 모의고사 성적표와 학교 내신 성적만 있으면 됩니다. 지금 위치와 목표를 놓고 어떤 반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상담해 드립니다. 상담 후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