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 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건설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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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 내부 전경

존별 구성

결정 순서대로 배치한 여섯 개 존과 권장 관람 순서.

ZONES

여섯 개 존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쇼룸은 자재 종류별이 아니라 결정 순서대로 배치했습니다. 바닥에서 시작해 벽·주방·욕실·도어를 거쳐 조명에서 끝납니다.

조명을 마지막에 둔 이유는, 조명이 앞서 고른 모든 자재의 색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자재를 다 고른 뒤 F존에서 색온도를 바꿔 보시면 「이 조합이 우리 집 조명에서 어떻게 보일지」를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색의 정사각 타일이 깔린 바닥
ZONE 01

A존 · 바닥재

강마루·강화마루·원목마루·타일을 1㎡ 단위로 깔아 두었습니다. 실제로 밟아 보고 발소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슬리퍼를 벗고 걸어 보시길 권합니다. 발에 닿는 온도가 자재마다 다릅니다.

여러 마감재 견본이 겹쳐 놓인 모습
ZONE 02

B존 · 벽·천장

도장 색상판, 벽지 견본, 텍스처 마감 샘플을 벽면에 붙여 두었습니다. A4 크기 견본과 실제 벽면은 다르게 보이므로 이곳 견본은 최소 600×600mm로 만들었습니다.

대리석 상판과 아일랜드가 있는 주방 전시
ZONE 03

C존 · 주방

상판 높이 850mm와 875mm를 나란히 두었습니다. 서서 조리 자세를 취해 보시고 편한 쪽을 고르십시오. 도어 마감(무광·반광·우드필름)과 손잡이 방식도 직접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어두운 톤으로 마감한 욕실 전시 공간
ZONE 04

D존 · 욕실

타일 조합과 도기 규격을 확인하는 구역입니다. 세면대 높이, 샤워 부스 폭, 유리 파티션 두께를 실제 치수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문이 설치된 전시 공간
ZONE 05

E존 · 도어·중문

3연동·슬라이딩·여닫이 중문을 나란히 달아 두었습니다. 열고 닫는 힘과 소음이 형태마다 다릅니다. 문 하드웨어 등급 차이도 손으로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

간접조명과 매입 조명이 설치된 전시 침실
ZONE 06

F존 · 조명

2700K·3000K·4000K 조명 아래에 같은 마루와 같은 도어를 놓았습니다. 색온도가 자재 색을 얼마나 바꾸는지 여기서 확인하십시오. 상담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구역입니다.

ROUTE

권장 관람 순서

  1. A존 바닥재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므로 먼저 정합니다. 여기서 전체 톤이 결정됩니다.

    15분
  2. B존 벽·천장

    바닥과 맞춰 봅니다. 벽은 바닥보다 반 톤 밝게 가는 조합이 무난합니다.

    10분
  3. C·D존 주방·욕실

    치수를 몸으로 확인하는 구역입니다. 서 보고 걸어 보십시오.

    25분
  4. E존 도어·중문

    문 형태는 현관 폭에 따라 선택지가 좁아집니다. 평면도를 함께 봅니다.

    10분
  5. F존 조명

    고른 자재들을 색온도별로 다시 봅니다. 여기서 바뀌는 결정이 많습니다.

    20분
MORE

존 사이를 오가며 보십시오

존을 순서대로 한 번 돌고 끝내는 것보다, 두 번째로 다시 돌아보시는 편이 훨씬 정확합니다. F존에서 조명 색온도를 보고 나면 A존에서 골랐던 마루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때 A존으로 돌아가 다시 확인하시면 됩니다.

또 하나, 존마다 조명 조건이 조금씩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실수가 아니라 의도입니다. 실제 집에서도 거실·주방·욕실의 조명 조건은 다릅니다. 같은 자재라도 어느 공간에 쓰이느냐에 따라 달라 보인다는 것을 확인하시라는 뜻입니다.

관람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권장 순서대로 보시면 약 80분입니다. 자재를 확정하실 예정이면 2시간 정도 잡으십시오.
샘플을 가져갈 수 있나요?
소형 샘플은 대여해 드립니다. 실제 집 조명 아래에서 낮과 밤 두 번 보시길 권합니다.
전시된 자재가 실제로 쓰이는 것인가요?
쇼룸에는 실제 시공에 쓰는 자재를 두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본 사이트는 디자인 샘플이므로 표기된 쇼룸과 전시 구성은 가상입니다.

존 구성을 이렇게 정한 근거

쇼룸을 자재 종류별로 나누면 관람은 편하지만 결정은 어려워집니다. 바닥재를 다 보고 벽재를 다 보면, 정작 「이 바닥에 이 벽이 맞는가」를 확인할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존을 결정 순서대로 배치하고, 각 존에 이전 존에서 고른 것을 함께 놓을 수 있는 비교대를 두었습니다.

F존을 마지막에 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조명은 앞서 고른 모든 자재의 색을 바꿉니다. 자재를 다 고른 뒤 색온도를 바꿔 보면 「우리 집 조명에서 이 조합이 어떻게 보일지」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을 고치기 전에, 도면부터 함께 보시죠

평면도와 사진 몇 장이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방문 전에도 대략의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

평면도 한 장이면 상담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