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INAWA
오키나와 휴양 리조트
비행 2시간 20분에 시차 없음. 주말 사흘로도 다녀올 수 있는 아열대 바다입니다.
ABOUT THE DESTINATION
오키나와는 어떤 곳인가
오키나와는 일본 최남단 현으로, 인천에서 직항 2시간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시차가 없고 무비자이며 위도가 대만과 비슷해 4월부터 10월까지 바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아열대'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 주말에 하루만 붙여도 3박 4일이 나옵니다.
본섬 서해안 온나손이 리조트 밀집 구역이고, 북부 코우리지마는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으로 조용합니다.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300km 떨어진 미야코지마는 산호섬이라 물빛이 압도적이지만 국내선 환승이 필요합니다. 본섬은 렌터카를 빌리면 하루에 서너 곳을 돌 수 있고, 츄라우미 수족관과 만좌모 같은 확실한 관광지가 있어 아이 동반 여행에도 잘 맞습니다.
직항 2시간 20분비행 시간
없음시차
무비자 90일비자
4~6월, 10~11월최적기
RESORTS
오키나와 리조트 3곳
저희가 직접 답사한 곳만 올립니다. 카드를 누르면 객실 타입·일정표·요금표가 모두 나옵니다.
BEST SEASON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
| 시기 | 기후 | 특징 | 추천도 |
|---|---|---|---|
| 4~6월 | 해수욕 시작 | 장마 전 · 인파 적고 쾌적 | |
| 7~9월 | 성수기 · 태풍 | 수온 최적 · 태풍 결항 가능 · 요금 최고 | |
| 10~11월 | 가을 | 해수욕 가능 · 날씨 안정 · 요금 하락 | |
| 12~3월 | 겨울 | 수온 20도 안팎 · 실내 풀 이용 · 최저가 |
※ 별점은 저희가 답사와 고객 후기를 종합해 매긴 상대 평가입니다.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TRAVEL TIPS
오키나와 여행 전에 알아 둘 것
- 해수욕 시즌은 4~10월입니다. 겨울에는 실내 풀이 있는 리조트를 고르세요.
- 렌터카 운전에는 국제운전면허증과 한국 면허증을 모두 지참해야 합니다.
- 일본은 좌측통행입니다. 렌터카 첫 운전 시 주의하세요.
- 7~9월 태풍 시즌에는 항공 결항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야코지마·이시가키는 나하 국내선 환승이 필요해 반나절이 더 듭니다.
이 지역 상품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것
- 왕복 국제선 항공 및 유류할증료·제세공과금
- 공항과 리조트 간 왕복 이동
- 리조트 숙박 및 조식
- 일정표에 표기된 관광·액티비티
- 여행자보험 (만 15세~79세 기준)
- 24시간 현지 비상 연락망
공통 불포함
- 개인 경비 및 쇼핑
- 선택 관광 및 스파 추가 세션
- 가이드·기사·객실 담당 팁
- 여권 발급 비용
OTHER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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