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문제로 봅니다
떨어진 것보다 4주 이상 제자리인 쪽이 더 자주 문제입니다. 방식이 한계에 왔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한 번 잘 본 시험은 정보가 적습니다. 같은 과목의 네 번째 결과부터 방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항목 | 내용 | 판단 기준 |
|---|---|---|
| 과목별 추세 | 최근 8회 결과의 방향 | 상승·정체·하락 3구간으로 표시 |
| 단원별 정답률 | 단원 단위 정답률과 문항 수 | 정답률 60% 미만 단원은 보충 후보 |
| 오답 유형 분포 | 「몰라서 / 알았는데」 비율 | 「알았는데」가 40%를 넘으면 절차 점검 |
| 시간 사용 | 실전 모의 영역별 소요 시간 | 목표 배분 대비 초과 영역 표시 |
| 자습 소화율 | 계획 대비 실제 소화 비율 | 3주 평균 80% 미만이면 계획 축소 |
| 생활 지표 | 수면 시간 · 이석 횟수 | 수면 5시간 미만 지속 시 알림 |
떨어진 것보다 4주 이상 제자리인 쪽이 더 자주 문제입니다. 방식이 한계에 왔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이 비율이 높으면 개념이 아니라 절차를 손봐야 합니다. 검산 습관, 문제 읽는 순서를 다시 정합니다.
정답률이 낮은 영역에 시간을 더 쓰고 있는지, 아니면 이미 잘하는 영역에 쓰고 있는지 봅니다.
리포트는 월 1회 학생에게, 같은 내용을 학부모에게 발송합니다. 두 쪽이 다른 자료를 보면 상담이 어긋나기 때문에 동일한 자료를 씁니다.
리포트 해석이 어려우시면 학부모 상담에서 담임이 항목별로 설명해 드립니다.
현재 성적·목표 계열·생활 습관을 함께 보고 어떤 반이 맞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 후 입반을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