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ENTS1년을 맡긴다는 것에 대해
1년을 맡긴다는 것에 대해
보호자들이 한 이야기
보호자가 가장 자주 물으시는 것은 성적이 아니라 「아이가 잘 지내는가」입니다.
Voices
보호자 이야기
매달 오는 리포트에 성적뿐 아니라 수면 시간과 자습 소화율이 같이 적혀 있어서 좋았습니다. 통화로 「잘 지낸다」는 말만 듣는 것보다 훨씬 마음이 놓였습니다.
상담에서 「이 반은 초반이 힘들다」고 미리 말씀해 주신 게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아이가 두 달째에 힘들어했는데, 미리 들어서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딸아이를 기숙 시설에 보내는 게 가장 걱정이었습니다. 방문했을 때 출입 카드 기록과 야간 순회 기록을 직접 보여 주셔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6월에 시작하는 게 늦은 건 아닌지 물었더니, 늦은 건 맞고 대신 범위를 줄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해 주신 게 오히려 신뢰가 갔습니다.
수업이 없는 반이라 비용이 낮은 대신 아이가 알아서 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우리 아이한테는 맞았지만 모든 아이에게 권할 방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능 끝나고 바로 들어가는 게 아이한테 가혹한가 싶었는데, 오히려 쉬는 기간이 길었으면 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건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과정 선택이 고민이라면 먼저 상담부터 받아 보십시오
현재 성적·목표 계열·생활 습관을 함께 보고 어떤 반이 맞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 후 입반을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