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E SYSTEM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지킨 정도를 재는 게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계획을 세울 줄 압니다. 문제는 지키지 못했을 때 그 사실이 아무 데도 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주 1회 계획 · 매일 기록 · 주 3회 면담 · 월 1회 리포트
Loop
네 단계로 돕니다
계획
주 1회 담임과 함께 다음 주 자습 계획을 만듭니다. 과목별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페이지·문항 수로 적습니다.
실행
고정 좌석 자습실에서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이석은 사유와 함께 기록됩니다.
기록
매일 계획 대비 실제 소화량을 학생이 직접 적습니다. 채우지 못한 칸을 지우지 않습니다.
점검
주 1회 담임이 기록을 놓고 원인을 확인합니다. 계획이 과했는지, 실행이 부족했는지 나눕니다.
How
기록의 원칙

시간이 아니라 분량으로 적습니다
「수학 2시간」이라고 적으면 2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적분 유형집 42~58쪽, 오답 정리 포함」이라고 적으면 다음 날 확인이 됩니다.
이 차이가 관리의 실질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자기 상태를 판단할 수 있게 되는 시점이 보통 8~12주 사이입니다.

못 지킨 계획을 지우지 않습니다
계획표에서 못 지킨 항목을 지우면 다음 주 계획이 또 같은 양으로 잡힙니다. 저희는 못 지킨 칸을 그대로 두고, 3주 연속 비는 항목이 나오면 계획 자체를 줄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감당 가능한 분량을 알게 되는 것이 1학기의 목표 중 하나입니다.
과정 선택이 고민이라면 먼저 상담부터 받아 보십시오
현재 성적·목표 계열·생활 습관을 함께 보고 어떤 반이 맞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 후 입반을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