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율 80%
3주 평균 소화율이 80% 미만이면 다음 주 분량을 자동으로 줄입니다. 의지 문제로 다루지 않습니다.

담임이 계획을 대신 짜 주면 학생은 그 계획의 주인이 되지 못합니다. 무엇을 할지는 학생이 정하고, 담임은 양이 맞는지만 봅니다.
| 단계 | 주체 | 내용 | 소요 |
|---|---|---|---|
| 1. 초안 작성 | 학생 | 다음 주 과목별 분량을 페이지·문항 수로 기록 | 20분 |
| 2. 소화율 확인 | 담임 | 직전 3주 계획 대비 실제 소화율 확인 | 5분 |
| 3. 크기 조정 | 담임+학생 | 소화율 80% 미만이면 분량을 줄여 재작성 | 10분 |
| 4. 보충 반영 | 담임 | 과목 교사가 지정한 보충 항목을 삽입 | 5분 |
| 5. 확정 | 학생 | 최종 계획표에 서명하고 좌석에 부착 | 5분 |
3주 평균 소화율이 80% 미만이면 다음 주 분량을 자동으로 줄입니다. 의지 문제로 다루지 않습니다.
한 과목이 전체 자습의 45%를 넘으면 담임이 조정 상담을 요청합니다.
어휘·오답 정리는 시각을 고정한 블록으로 잡습니다. 남는 시간에 하면 사라집니다.
계획표는 자습실 좌석에 부착합니다. 본인 외에는 볼 일이 없지만, 앉을 때마다 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두는 것이 기억보다 확실합니다.
주말에는 계획을 잡지 않는 시간대를 하나 이상 둡니다. 완충 구간이 없으면 한 번 밀렸을 때 주 전체가 무너집니다.
현재 성적·목표 계열·생활 습관을 함께 보고 어떤 반이 맞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상담 후 입반을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