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NERS
자재는 어디서 오는가
인테리어 견적서에서 가장 불투명한 부분이 자재 출처입니다. 채움리빙은 「어떤 등급의 무엇을 쓰는지」를 계약서에 적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에 특정 제조사 이름을 쓰지는 않습니다.
본 사이트는 디자인 샘플이라 실존하는 자재 브랜드명·로고·제품명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아래 파트너 구분은 실제 시공에서 어떤 종류의 협력사가 필요한지를 보여 주기 위한 가상 분류입니다.
| 파트너 구분 | 공급 품목 | 선정 기준 | 계약 형태(가상) |
|---|---|---|---|
| 바닥재 공급사 | 강마루·강화마루·원목마루·장판 | 동일 로트 확보 가능 여부, 하자 시 부분 교체 가능 여부 | 연간 단가 계약 |
| 타일 공급사 | 욕실·주방·현관 자기질/포세린 타일 | 재고 안정성, 색상 편차 관리, 규격 다양성 | 연간 단가 계약 |
| 주방가구 제작사 | 상·하부장, 아일랜드, 상판 | 실측 후 제작 리드타임 3주 이내, A/S 대응 기한 | 건별 발주 |
| 붙박이·수납 제작사 | 붙박이장, 팬트리, 신발장 | 치수 오차 관리, 도어 하드웨어 등급 | 건별 발주 |
| 창호·중문 제조사 | 이중창, 슬라이딩 중문, 3연동 도어 | 단열 성능 등급, 시공 후 기밀 시험 협조 | 연간 단가 계약 |
| 조명 공급사 | 매입등, 레일, 펜던트, 간접조명 | 색온도 편차 관리, 디밍 호환 | 건별 발주 |
| 도장·접착 자재사 | 수성 도장재, 접착제, 실란트 | 저방출 등급 인증 보유 여부 | 연간 단가 계약 |
| 폐기물 처리사 | 철거 폐기물 수거·처리 | 적법 처리 확인서 발급, 당일 반출 가능 | 연간 계약 |
STANDARD
협력사 선정과 유지 기준
선정할 때 보는 것
- 같은 로트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지. 중간에 색이 바뀌면 현장에서 답이 없습니다.
- 하자가 났을 때 부분 교체가 가능한 구조인지.
- 납기 지연을 미리 알려 주는지. 당일 통보는 공정 전체를 흔듭니다.
- 저방출 등급 인증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지. 카탈로그 문구가 아니라 시험성적서로 확인합니다.
유지 기준
- 납기 준수율이 두 분기 연속 기준에 못 미치면 발주를 조정합니다.
- 동일 하자가 3회 반복되면 해당 품목을 교체 검토합니다.
- 단가는 연 1회 조정하고, 조정분은 진행 중 현장에 소급하지 않습니다.
- 대금은 검수 완료 기준으로 지급합니다. 지급 지연은 결국 현장 품질로 돌아옵니다.

자재 비교 (가상 현장)
TRANSPARENCY
자재 출처를 왜 밝히는가
견적서에 「고급 마루」라고만 적혀 있으면, 계약할 때와 시공할 때 다른 물건이 들어와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등급·두께·규격·마감 방식을 적습니다. 「강마루 7.5T, 표면 마모 등급 AC4, 무광, 폭 190mm」처럼 쓰면 나중에 다른 자재로 바뀌었을 때 바로 드러납니다. 이렇게 적는 것을 꺼리는 견적서는 이유가 있다고 봐야 합니다.
협력사와의 관계에서 저희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대금 지급 시점입니다. 대금을 미루면 결국 현장 품질로 돌아옵니다. 숙련도가 높은 인력이 먼저 빠지고, 자재 납기가 뒤로 밀립니다. 그래서 검수 완료 기준으로 지급하고 지연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고객이 직접 볼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현장에서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항목입니다.
특정 브랜드 제품을 지정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지정 자재가 있으시면 견적에 반영합니다. 다만 단종이나 수급 지연이 확인되면 같은 등급의 대안을 두 가지 이상 제안드립니다. 본 사이트는 디자인 샘플이라 실존 브랜드명을 표기하지 않습니다.
자재를 직접 사서 지급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하자 책임 범위가 달라집니다. 고객이 지급하신 자재의 성능·수급·하자는 저희가 보증하기 어렵고, 시공 하자와 자재 하자를 구분하기도 어려워집니다. 계약 전에 책임 범위를 문서로 정리합니다.
협력사가 바뀌면 알려 주나요?
진행 중인 현장에서 협력사가 바뀌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바뀌는 경우 사유와 대체 협력사의 사양 동등성을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