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에어텔
하와이는 같은 날 오전 도착. 날짜변경선을 이용하면 하루를 벌 수 있습니다.
AMERICAS
미주 자유여행, 이렇게 준비하십시오
미주 노선의 장점은 날짜변경선입니다. 하와이·밴쿠버행은 인천에서 저녁에 출발해 같은 날 오전에 도착합니다. 첫날을 거의 통째로 쓸 수 있어 5박 6일이 실제로는 6일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대신 귀국편은 하루가 사라집니다. 귀국 다음날 일정은 비워 두시기를 권합니다. 위탁수하물은 미주 노선 기준으로 23kg 2개가 허용됩니다.
기본 정보
| 비행·이동 시간 | 인천 기준 8시간 45분 ~ 11시간 |
|---|---|
| 통화 | 미국 달러(USD) · 캐나다 달러(CAD) |
| 비자 | 미국 ESTA · 캐나다 eTA 필요 |
| 전압·플러그 | 110V · A타입 |
| 추천 시기 | 하와이 연중 · 캐나다 서부 6~9월(여름) · 12~3월(스키) |
| 운영 중인 에어텔 | 2종 |
미주 안에서도 성격이 다릅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어느 도시로 가느냐에 따라 일정과 예산이 달라집니다.
하와이 오아후와이키키 중심. 트롤리로 렌터카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밴쿠버도시와 자연이 30분 거리. 아시아계 음식이 풍부합니다.
휘슬러밴쿠버에서 차로 2시간. 여름은 트레킹, 겨울은 스키.
로스앤젤레스테마파크와 해안 도로.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뉴욕도시형. 자유여행 난도가 가장 낮은 미주 도시.
미주 에어텔 2종
전 상품 노옵션·노쇼핑입니다. 상품마다 항공 시각·호텔 등급·포함 범위·환불 규정이 다르니 상세 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미주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Tip 1
ESTA·eTA는 출발 전 반드시 승인받아야 합니다. 승인 없이는 탑승이 거부됩니다.
Tip 2
하와이 주요 관광지(다이아몬드 헤드·하나우마 베이)는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Tip 3
미국 호텔은 리조트피·주차료가 별도인 곳이 대부분입니다.
Tip 4
팁 문화가 있습니다. 식당 15~20%, 호텔 하우스키핑 1박 USD 2~5가 일반적입니다.
출발 전 반드시 확인
- 여권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 항공권의 영문 이름이 여권과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한 글자라도 다르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한 지역은 출발 최소 7일 전 신청을 권합니다.
- 여행자보험은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나 보장 한도를 미리 확인해 주십시오.
미주 일정, 같이 짜 드릴까요
날짜와 인원만 알려주시면 담당 매니저가 상품을 골라 비교표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