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에어텔
시차 1~2시간.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입니다.
OCEANIA
호주/뉴질랜드 자유여행, 이렇게 준비하십시오
호주·뉴질랜드는 비행시간이 유럽과 비슷하지만 시차가 1~2시간뿐입니다. 도착 직후부터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 체감 피로가 훨씬 적습니다.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입니다. 한국이 한겨울일 때 시드니는 한여름입니다. 12~2월 출발분은 성수기라 항공·숙박 요금이 크게 오르니 일찍 예약하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기본 정보
| 비행·이동 시간 | 인천 기준 10시간 ~ 12시간 |
|---|---|
| 통화 | 호주 달러(AUD) · 뉴질랜드 달러(NZD) |
| 비자 | 호주 ETA · 뉴질랜드 NZeTA 필요 |
| 전압·플러그 | 240V · I타입 |
| 추천 시기 | 한국 겨울(12~2월)이 현지 여름 · 9~11월 봄 권장 |
| 운영 중인 에어텔 | 1종 |
호주/뉴질랜드 안에서도 성격이 다릅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어느 도시로 가느냐에 따라 일정과 예산이 달라집니다.
시드니오페라하우스·하버브리지. 서큘러키 도보권 숙소를 권합니다.
블루마운틴시드니에서 열차 2시간. 당일치기 가능.
멜버른카페와 골목 문화. 도시형 자유여행.
골드코스트서핑과 테마파크. 가족 동반형.
퀸스타운 (뉴질랜드)액티비티 중심. 자연 경관이 압도적입니다.
호주/뉴질랜드 에어텔 1종
전 상품 노옵션·노쇼핑입니다. 상품마다 항공 시각·호텔 등급·포함 범위·환불 규정이 다르니 상세 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호주/뉴질랜드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Tip 1
식품 반입 규정이 매우 엄격합니다. 육류·과일·씨앗은 반드시 신고해 주세요.
Tip 2
10월~4월은 서머타임이 적용돼 시차가 1시간 더 벌어집니다.
Tip 3
자외선이 강합니다. SPF 50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해 주세요.
Tip 4
전기 플러그가 I타입(팔자형)입니다. 별도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출발 전 반드시 확인
- 여권 잔여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 항공권의 영문 이름이 여권과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한 글자라도 다르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한 지역은 출발 최소 7일 전 신청을 권합니다.
- 여행자보험은 요금에 포함되어 있으나 보장 한도를 미리 확인해 주십시오.
호주/뉴질랜드 일정, 같이 짜 드릴까요
날짜와 인원만 알려주시면 담당 매니저가 상품을 골라 비교표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