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무엇이 달라졌는가
아래 연혁은 샘플 구성을 위한 가상 기록입니다. 실제 회사 이력이 아니며, 수주액·시공 실적·면허 정보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연혁을 실적 나열이 아니라 업무 방식이 바뀐 시점 위주로 적었습니다. 무엇을 몇 개 지었는가보다 어떤 문제를 겪고 무엇을 고쳤는가가 더 설명이 됩니다.
| 연도 | 구분 | 내용 |
|---|---|---|
| 2015 | 설립 | 주거 상품 기획 조직으로 출발. 초기 인원 9명. 부지 검토와 상품 기획만 수행했습니다. |
| 2017 | 업무 변경 | 분양 상담을 외주에 맡기지 않고 직접 수행하기로 결정. 상담 기록 서식을 사내 표준으로 제정했습니다. |
| 2018 | 첫 단지 | 한들지구 첫 단지 기획. 지상 주차를 두지 않는 배치를 처음 적용하면서 세대수를 122세대 줄였습니다. |
| 2019 | 브랜드 | 브랜드 「채온」 확정. 단지명 표기 규칙과 색 체계를 문서화했습니다. |
| 2020 | 업무 변경 | 계약 자리에서 처음 보는 서류를 없애기 위해 상담 단계 사전 안내지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
| 2021 | 조직 | 입주 지원 조직 분리. 입주 지정일 기준 24개월 전담 창구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
| 2022 | 상품 | 타입별 알파룸·팬트리 구성을 가구 형태에 따라 나누는 방식을 표준화했습니다. |
| 2023 | 업무 변경 | 중도금 회차 안내를 문자·안내문·홈페이지 세 곳에 동시에 게시하도록 규정했습니다. |
| 2024 | 상품 | 커뮤니티 계획 기준표 제정. 세대수 대비 운영 가능 시설 수를 사전에 산정하도록 했습니다. |
| 2025 | 조직 | 사전점검 보수 이력을 입주민이 직접 조회할 수 있도록 안내 절차를 개편했습니다. |
| 2026 | 현재 | 10개 단지 기획·분양 진행 중. 누적 공급 9,860세대(가상). |
LESSON
연혁에서 빠진 이야기
잘한 일만 적으면 연혁이 아니라 광고입니다.
2017년 · 상담 외주를 그만둔 이유
상담 담당자가 계약 후 바뀌면서 같은 질문을 세 번 받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비용이 늘어도 직접 하기로 했습니다.
2020년 · 사전 안내지를 만든 이유
계약 자리에서 서류를 처음 보고 서명을 미루는 분이 많았습니다. 미리 드리는 것이 서로 편했습니다.
2021년 · 창구를 24개월로 늘린 이유
입주 6개월 뒤부터 접수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었습니다. 기간을 늘리자 접수가 이어졌습니다.
이 페이지의 연혁·세대수·조직 규모는 전부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시공 실적, 수주액, 건설업 면허 정보는 게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