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짓기 전에
하루를 먼저 설계합니다
채온은 아침에 나가는 동선, 저녁에 돌아오는 빛, 주말에 머무는 자리를 먼저 그린 다음 평면을 그립니다. 단지 기획부터 청약·계약·입주까지 한 창구에서 안내합니다.
분양 중인 단지
아래 단지명·세대수·면적·일정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분양 정보가 아닙니다.
채온이 일하는 방식
분양은 홍보물이 아니라 설명 책임입니다. 채온이 매번 지키는 여섯 가지를 적었습니다.
입지부터 다시 봅니다
역과의 거리보다 실제 걸어서 걸리는 시간을 재고, 그 동선 위에 출입구와 상가 배치를 정합니다. 지도 위 직선거리는 쓰지 않습니다.
평면은 가구 수에 맞춥니다
같은 84㎡라도 3인 가구와 4인 가구는 필요한 수납이 다릅니다. 타입별로 알파룸·팬트리 구성을 나누어 제안합니다.
조경은 계약 면적이 아닙니다
지상 주차를 줄여 확보한 면적을 실제로 앉을 수 있는 자리로 씁니다. 잔디 면적이 아니라 그늘과 벤치 개수로 계획합니다.
청약은 자격 확인부터
당첨 후 자격 미달로 취소되는 일이 가장 아픕니다. 상담 첫 단계에서 세대 구성·거주 기간·통장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한 사람이 끝까지 봅니다
상담·계약·중도금·입주 안내를 담당자가 바뀌지 않고 이어서 맡습니다.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도록 기록을 남깁니다.
설명서를 먼저 드립니다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을 따로 정리한 안내지를 상담 전에 드립니다. 계약 자리에서 처음 보는 서류가 없도록 합니다.
사는 동안의 이야기
분양 카탈로그가 끝이 아닙니다. 입주 후 10년 동안 쓰게 될 것들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청약에서 입주까지
처음 청약하는 분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순서를 여섯 단계로 줄였습니다.
입주자모집공고 확인
모집공고문이 뜨면 공급 세대수·공급 금액·일정·자격이 확정됩니다. 그 전 자료는 전부 변경될 수 있는 계획안입니다.
청약 신청
청약홈에서 해당 순위·유형으로 신청합니다. 특별공급은 일반공급보다 하루 먼저 접수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당첨자 발표·서류 제출
발표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자격 확인 서류를 냅니다. 서류로 자격이 확인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정당 계약
계약금을 납부하고 공급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이때 동·호수와 옵션 선택이 확정됩니다.
중도금 · 잔금
공정률에 따라 회차별로 납부합니다. 중도금 대출을 이용하면 입주 시점에 잔금과 함께 정리합니다.
사전점검 · 입주
입주 지정 기간 전에 세대를 미리 보고 보수 요청을 남깁니다. 그 뒤 잔금 납부와 열쇠 수령이 이어집니다.
숫자로 보는 채온
아래 수치는 샘플 구성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