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어디까지 고칠지부터 정합니다
채움리빙의 사업분야는 세 가지 축으로 나뉩니다. 평형은 예산 배분을 정하고, 공간은 공정 순서를 정하며, 스타일은 마감재 조합을 정합니다.
이 셋을 섞어서 상담하면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30평대 · 주방 중심 · 내추럴」처럼 세 축을 각각 한 번씩 정하고 나면, 견적서에서 무엇을 빼고 무엇을 남길지가 훨씬 빨리 결정됩니다. 아래 페이지들은 축마다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평형별
같은 공사를 해도 평형이 달라지면 돈이 들어가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스타일별
취향을 무한정 늘리지 않고 네 방향 안에서 조합합니다.
패키지로 묶으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자주 함께 하는 공정을 묶어 세 가지 패키지로 정리했습니다. 항목을 빼거나 더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포함 공정 | 권장 대상 | 기간(30평대 기준) | 비용 범위(가상) |
|---|---|---|---|---|
| 실속 | 도배·장판/마루·조명·스위치·실리콘 재시공 | 입주 전 최소 정비 | 5~8일 | 780~1,300만원 |
| 기본 | 실속 + 주방가구·욕실 1개소·현관 중문·붙박이 1개소 | 가장 많이 선택하는 구성 | 3~4주 | 2,600~3,900만원 |
| 더블 | 기본 + 욕실 2개소·창호 교체·전체 전기 재배선·확장 단열 | 노후 아파트 전체 정비 | 6~8주 | 5,200~7,800만원 |
세 축을 각각 한 번씩만 정하십시오
상담이 길어지는 집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평형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스타일로 넘어가고, 스타일을 정하다가 공간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세 축이 섞이면 결정이 나지 않습니다. 순서를 정해 두시면 훨씬 빠릅니다. 먼저 평형을 보고 예산의 큰 틀을 잡고, 다음에 공간을 보고 어디부터 손댈지 정하고, 마지막에 스타일을 골라 마감재를 맞춥니다.
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되돌리기 어려운 순서와 같기 때문입니다. 예산 배분은 계약 전이면 언제든 바꿀 수 있고, 공정 순서는 착공 전까지 조정할 수 있지만, 마감재는 발주 후에는 바꾸기 어렵습니다. 되돌리기 쉬운 것부터 정하고 어려운 것을 나중에 정하면, 중간에 마음이 바뀌어도 손실이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