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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여행

국립공원의 지질 시대와 태평양의 섬. 이동 거리가 긴 만큼 일정 설계가 중요합니다.

미주 여행, 이렇게 고르십시오

투어메이트가 이 권역 상품을 편성할 때 지키는 기준입니다.

미주는 국토가 넓어 이동 설계가 여행의 질을 결정합니다. 서부 캐니언 일주는 하루 평균 300km를 달리고, 하와이는 섬 안에서 이동이 짧은 대신 왕복 비행이 16시간입니다. 같은 8일 일정이라도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20시간 넘게 차이 날 수 있습니다.

투어메이트 미주 상품은 연박 구간을 반드시 넣습니다. 서부 상품은 라스베이거스에서 2박, 하와이 상품은 와이키키에서 5박 연박합니다. 매일 짐을 싸고 푸는 일정은 관광 시간을 갉아먹을 뿐 아니라 체력 소모가 큽니다.

미국 입국에는 ESTA(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72시간 전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며 신청비 US$21은 상품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과거 이란·이라크·시리아 등 특정 국가 방문 이력이 있으면 ESTA가 거절되어 별도 비자가 필요합니다.

2개현재 판매 중인 상품
2,590,000원최저가 (1인 기준)
5박 7일최단 일정
1:1지역 전담 매니저 배정

미주 추천 상품

일정·연박 구성·포함 사항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십시오.

전체 2개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

시기별 기후와 요금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상품 요금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금 구분은 항공·호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시기구분특징
3~5월봄 · 최적기캐니언 기온 쾌적. 사막 야생화 시즌
6~8월여름 · 성수기캐니언 40도 이상. 하와이는 연중 일정
9~10월가을 · 최적기캐니언 최적. 항공 요금 하락
11~2월겨울 · 비수기브라이스 적설. 하와이 노스쇼어 대형 파도
연말연시최성수기하와이 요금 급등. 3개월 전 예약 필요

미주 여행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전체 FAQ 보기
대행하지 않습니다. ESTA는 신청자 본인의 정보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절차이고, 대행 사이트를 통하면 수수료가 과다 청구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투어메이트는 공식 사이트 주소와 작성 안내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하와이·라스베이거스 호텔이 객실료와 별도로 매일 청구하는 시설 이용료입니다. 1박 US$30~45 수준이며 와이파이·수영장·피트니스 이용이 포함됩니다. 호텔이 체크아웃 시 직접 청구하므로 상품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랜드캐니언 사우스림은 해발 2,100m, 브라이스캐니언은 2,400~2,700m입니다. 대부분 문제가 없으나 두통·어지러움이 있으면 무리하지 마시고 인솔자에게 알려 주십시오. 차량에 산소캔을 비치합니다.
자유일정에는 가능합니다.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 본인 명의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다만 단체 일정일에는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므로 렌터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미주 상담, 지역 전담 매니저가 직접 받습니다

콜센터 상담원이 아니라 해당 권역을 담당하는 매니저가 일정과 예산을 함께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