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1997년 배낭여행 모임에서 출발해 누적 38만 명의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투어메이트는 1997년 대학 배낭여행 모임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직접 가 보고 좋았던 곳만 팔자」는 원칙 하나로 출발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임직원 84명 중 41명이 여행 상품 기획·인솔 인력입니다. 지역 담당 매니저는 자기가 맡은 권역을 최소 연 2회 직접 답사하며, 답사 보고서에 호텔 객실 실측 치수와 이동 구간 실제 소요 시간을 기록합니다. 카탈로그의 「도보 5분」이 실제로 몇 분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2026년 현재 7개 권역 42개 도시에서 상품을 운영하며, 연간 송출 인원은 약 2만 6천 명입니다. 규모로는 중견이지만 재이용률 41%는 업계 상위 수준입니다.
숫자로 보는 투어메이트
2026년 6월 말 기준 (샘플용 가상 수치)
1997창립 연도
38만+누적 송출 인원
42개운영 도시
41%재이용률
운영 원칙 4가지
창립 이후 바뀌지 않은 기준입니다.
가격에 다 적는다
기사·가이드 경비, 싱글룸 사용료, 선택관광 요금을 상품 상세에 숫자로 적습니다. 현지에서 처음 듣는 비용을 만들지 않습니다.
직접 가 보고 판다
지역 매니저가 연 2회 이상 담당 권역을 답사합니다. 호텔 객실과 이동 소요 시간을 직접 측정합니다.
강매를 용인하지 않는다
쇼핑 강요 사례가 접수되면 해당 현지 협력사와의 계약을 재검토합니다. 상품 상세에 쇼핑 횟수를 명시합니다.
담당자가 끝까지 본다
상담한 매니저가 출발 후 귀국까지 담당합니다. 문의할 때마다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회사 개요
| 구분 | 내용 |
|---|---|
| 상호 | (주)투어메이트 TOURMATE |
| 설립 | 1997년 3월 |
| 대표이사 | 정하윤 |
| 본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000 투어메이트빌딩 8층 |
| 임직원 | 84명 (상품기획·인솔 41명) |
| 사업자등록번호 | 000-00-00000 |
| 통신판매업신고 | 제0000-서울중구-0000호 |
| 관광사업자등록 | 일반여행업 제0000-00호 |
| 영업보증보험 | 가입 (한국여행업협회 공제) |
| 대표전화 | 1588-0000 (평일 09:00–18:00) |
| 이메일 | travel@example.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