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사람
오늘 있었던 일을 오늘 적는 사람. 나중에 몰아 쓰는 서류는 현장을 지키지 못합니다.

현장에 오래 남을 사람을 찾습니다
건설 현장은 사람이 자주 바뀝니다. 한 현장이 끝나면 다음 현장으로 흩어지고, 그 과정에서 기준도 흩어집니다. 저희가 채용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오래 남을 수 있는가입니다.
오래 남는다는 것은 참고 견딘다는 뜻이 아닙니다. 현장 일이 몸에 맞고, 문제가 생겼을 때 기록을 남기는 습관이 있으며,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것입니다.
경력이 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도면을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안전 규정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규정이 있는지 물어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오늘 적는 사람. 나중에 몰아 쓰는 서류는 현장을 지키지 못합니다.
도서와 현장이 다를 때 그냥 넘어가지 않고 확인하는 사람.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공기를 이유로 밀어붙이지 않는 사람.
| 직군 | 주요 업무 | 요구 자격 | 근무지 |
|---|---|---|---|
| 건축시공 | 골조·마감 공정 관리, 협력사 작업 지시, 일일 공정 기록 | 건축기사 이상 또는 관련 경력 2년 이상 | 전국 현장 |
| 품질관리 | 배근·방수·단열 검측, 시험 시료 채취, 성적서 관리 | 건축품질시험기술사·기사 또는 관련 경력 3년 이상 | 전국 현장 |
| 안전관리 | 위험성 평가, TBM 주관, 안전시설 점검, 사고 조사 | 건설안전기사·산업안전기사 필수 | 전국 현장 |
| 설비(기계·전기) | 설비 공정 관리, 타 공종 간섭 조정, 시운전 | 관련 기사 또는 경력 3년 이상 | 전국 현장 |
| 공무·적산 | 물량 산출, 기성 정리, 설계변경 접수, 협력사 계약 관리 | 적산 실무 경력 2년 이상 · 관련 프로그램 사용 가능 | 본사·현장 |
| 정비사업 | 조합 업무 지원, 인허가 일정 관리, 주민 협의 | 정비사업 실무 경력 3년 이상 우대 | 본사 |
채용 공고에 안내된 메일로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보내 주십시오. 경력기술서에는 담당한 현장의 규모와 본인이 맡은 공종을 적어 주십시오.
직군별 담당 조직에서 검토합니다.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안내합니다.
해당 직군 실무 책임자와 진행합니다. 도면 해석과 현장 상황 판단을 주로 묻습니다.
조직 적합성과 근무 조건을 확인합니다. 근무 가능 지역을 이 단계에서 확정합니다.
경력과 자격에 따라 처우를 협의합니다. 현장 배치는 입사 후 결정합니다.
건설 현장 근무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은 일의 난이도가 아니라 근무지 이동입니다. 한 현장이 2~3년 걸리고, 끝나면 다른 지역으로 갑니다.
저희는 이 부분을 채용 단계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현장 배치는 회사 사정에 따라 정해지며, 원하는 지역만 골라서 갈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가족 사정이 있는 경우 배치 시 고려하고, 숙소나 주거를 지원합니다.
또 하나 미리 말씀드리는 것은 근무 시간입니다. 골조 공정이 도는 동안에는 아침이 이릅니다. 콘크리트 타설이 있는 날은 더 이릅니다. 대신 마감 구간에는 상대적으로 규칙적입니다.
이런 조건을 알고 오시면 오래 일하실 수 있습니다. 모르고 오시면 6개월 안에 그만두시는 경우가 많고, 그것은 회사에도 본인에게도 손해입니다.
위 채용 정보는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을 위한 가상의 내용입니다. 실제 채용을 진행하지 않으며, 지원 접수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