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구조 형식과 부지 조건에 따라 벽식·라멘·무량판을 나눠 적용합니다. 지하 흙막이는 지하수위와 인접 건물 이격 거리로 결정합니다.
종합건설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건물만 짓습니다. 아파트 한 개 동을 세우는 일과 30년 된 단지를 다시 세우는 일은 공정도 서류도 다릅니다. 한서주택건설은 그 차이를 아는 조직으로 남기를 선택했습니다.
위 수치는 샘플 페이지를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주택이라는 한 축 안에서 사업 유형을 나눕니다. 유형마다 인허가 절차와 공정 순서, 주민 협의 방식이 전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하 터파기부터 조경 준공까지 단지 전체를 하나의 공정표로 관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소형 평형 반복 구조에 맞춘 층당 사이클 단축과 설비 선시공을 적용합니다.
자세히 보기 ›상업층과 주거층의 구조·설비 분리 설계를 시공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자세히 보기 ›안전진단 이후 이주·철거·착공까지 조합 일정에 맞춰 공정을 붙입니다.
자세히 보기 ›정비구역 전체를 다루는 만큼 도로·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함께 봅니다.
자세히 보기 ›거주 상태를 유지하거나 이주 후 진행하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수행합니다.
자세히 보기 ›마감은 눈에 보이지만 골조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준공 후 10년 뒤에 문제가 생기는 곳은 거의 대부분 골조와 방수, 그리고 설비 배관입니다. 한서주택건설이 배근 검측과 타설 관리에 인원을 더 배치하는 이유입니다.
층별 배근 검측은 감리 입회 검측과 별도로 자사 품질팀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피복 두께, 정착 길이, 이음 위치 세 가지를 사진으로 남기고 도서와 대조합니다. 대조 결과가 어긋나면 타설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콘크리트는 배합 설계서와 현장 반입 전표를 대조하고, 슬럼프와 공기량을 반입 차량 단위로 확인합니다. 여름과 겨울에는 양생 계획을 따로 세웁니다. 서중과 한중 조건에서는 같은 배합이라도 강도 발현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규모와 유형이 다른 12개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각 페이지에 위치·연면적·층수·세대수·공기·발주처·적용 공법을 적었습니다.
공법·품질·안전·층간소음·친환경·스마트건설을 따로 관리합니다. 담당 조직이 다르고 보고 라인도 다릅니다.
구조 형식과 부지 조건에 따라 벽식·라멘·무량판을 나눠 적용합니다. 지하 흙막이는 지하수위와 인접 건물 이격 거리로 결정합니다.
설계도서 검토 단계에서 시공 상세를 미리 확정합니다. 현장에서 도면을 해석하며 짓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작업 전 위험성 평가와 TBM을 매일 실시합니다. 고소·중량물·굴착 작업은 별도 허가 절차를 둡니다.
바닥 구조와 완충재 시공 순서를 관리합니다. 성능은 시공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전 인정 구조를 그대로 지킵니다.
단열·기밀·창호 성능을 설계값대로 확보하는 데 집중합니다. 시공 오차가 성능을 깎기 때문입니다.
BIM 간섭 검토, 드론 측량, 공정 관리 시스템으로 도면과 현장의 차이를 줄입니다.
상담부터 하자보수까지 여섯 단계로 나눠 안내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이 결정되고 무엇이 남는지 미리 알려드립니다.
부지 조건, 용도지역, 기존 건물 유무를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개략 범위만 잡습니다.
구조·설비·마감 도서를 검토해 물량을 산출합니다. 모든 견적은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건축허가와 착공신고, 가설 계획을 준비합니다. 기간은 지자체와 사업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터파기·기초·골조·설비·마감 순으로 진행합니다. 공기는 규모와 층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각종 검사와 사용승인을 거쳐 인도합니다.
하자담보책임기간 동안 접수와 조치를 관리합니다.
견적 관련 고지 — 아래 금액대·기간은 가상의 샘플 수치이며 특정 현장의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공사비와 공기는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구조·마감 등급·인허가 조건·자재 수급·계절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현장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