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 조직
29년 동안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바꿔 왔는지 기록했습니다.
투어메이트의 연혁은 크게 세 시기로 나뉩니다. 1997~2007년은 배낭여행 모임에서 여행사로 전환한 시기, 2008~2019년은 권역별 전문 매니저 제도를 세운 시기, 2020년 이후는 팬데믹을 거치며 상품 구조 자체를 다시 짠 시기입니다.
특히 2021년의 「불포함 전면 표기」 개편은 회사 매출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결정이었습니다. 현지 지급 비용을 상품가에 드러내면 표시 가격이 경쟁사보다 높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이 원칙을 유지한 것이 현재의 재이용률로 돌아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혁
아래 연혁은 디자인 샘플용 가상 기록입니다.
창립
대학 배낭여행 모임 「투어메이트」 결성. 유럽 배낭여행 단체 3회 운영.
법인 전환
(주)투어메이트 설립. 국외여행업 등록. 직원 6명으로 동남아 패키지 판매 시작.
일본 · 중국 권역 개설
오사카·후쿠오카·장가계 상품 출시. 연간 송출 3,000명 돌파.
지역 매니저 제도 도입
권역별 전담 매니저제 시행. 연 2회 의무 답사 규정 신설.
유럽 권역 개설
서유럽·동유럽 상품 출시. 전 일정 도심 호텔 편성 원칙 수립.
누적 10만 명 돌파
한국여행업협회(KATA) 정회원 가입. 영업보증보험 가입.
미주 · 대양주 권역 개설
하와이·미서부·시드니 상품 출시. 임직원 60명.
팬데믹 · 전 상품 운휴
해외 상품 전면 중단. 국내 전용차량 소그룹 상품으로 전환 운영.
불포함 전면 표기 개편
현지 지급 비용·쇼핑 횟수·이동 시간을 상품 상세에 숫자로 명시하는 원칙 도입.
해외 운영 재개
동남아·일본부터 순차 재개. 소규모 연박형 상품 중심으로 재편.
누적 30만 명 돌파
7개 권역 38개 도시 운영. 재이용률 38% 기록.
현재
42개 도시 운영. 임직원 84명. 누적 송출 38만 명. 재이용률 41%.
조직 구성
상담 접수 시 해당 권역 상품본부 매니저에게 바로 연결됩니다.
| 본부 | 팀 | 역할 |
|---|---|---|
| 상품본부 | 동남아팀 · 일본팀 · 중화권팀 | 권역별 상품 기획, 현지 협력사 관리, 연 2회 답사 |
| 상품본부 | 유럽팀 · 미주대양주팀 | 장거리 상품 기획, 호텔·현지 수배, 인솔자 교육 |
| 영업본부 | 개인영업팀 | 개인·가족 고객 상담 및 예약 관리 |
| 영업본부 | 단체영업팀 | 15인 이상 단체·인센티브·워크숍 견적 및 운영 |
| 운영본부 | 항공발권팀 | 항공 좌석 확보 및 발권, 스케줄 변경 대응 |
| 운영본부 | 현지운영팀 | 인솔자 배정, 해외 긴급지원 24시간 운영 |
| 경영지원본부 | 정산 · 총무 · 인사 | 요금 정산, 세금계산서 발행, 채용 |
| 경영지원본부 | 고객만족팀 | 불만 접수 처리, 후기 관리, 협력사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