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남미, 이렇게 봅니다
미주 상품은 이동 거리가 유럽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국립공원 사이가 수백 킬로미터씩 떨어져 있어 하루 평균 차량 이동이 네 시간을 넘습니다. 이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대신 각 공원에서는 충분히 머뭅니다. 전망 지점에서 사진만 찍고 지나치지 않고 짧은 산책로를 걷습니다. 그랜드캐니언은 일출과 일몰을 모두 봅니다. 시간대에 따라 협곡 색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지역은 일교차가 큽니다. 낮에 25도여도 새벽에는 5도 아래로 떨어집니다. 겹쳐 입을 옷이 필요하고, 건조하므로 물을 자주 드셔야 합니다. 차량에 생수를 상시 비치합니다.
산하트래블이 미주·중남미 일정을 짜는 방식
공원 네 곳
그랜드캐니언·앤털로프·브라이스·자이언을 잇습니다.
일출과 일몰 모두
그랜드캐니언은 두 시간대를 모두 봅니다. 새벽에 나섭니다.
짧은 산책로 포함
전망 지점만 보고 지나치지 않고 아래로 내려가는 코스를 걷습니다.
생수 상시 제공
건조 지역이라 차량에 생수를 늘 비치합니다.
미주·중남미 기획여행 1종
모두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며 쇼핑 일정이 없습니다. 요금은 성인 2인 1실 기준 1인 요금이며 출발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주·중남미 기본 정보
| 여행 최적기 | 4~5월과 9~10월. 여름은 매우 덥고 겨울은 일부 도로가 폐쇄됩니다. |
| 시차 | 한국보다 16~17시간 늦습니다. 날짜변경선을 지납니다. |
| 통화 | 미국 달러. |
| 사증 | 미국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출발 최소 14일 전 신청하십시오. |
| 고도 | 국립공원 일부가 해발 2,000~2,700m 입니다. 숨이 찰 수 있습니다. |
| 추가 비용 | 일부 호텔이 리조트 요금을 현장에서 별도 징수합니다. |
미주·중남미 여행 문의
이동이 정말 그렇게 긴가요?
하루 평균 4시간 20분입니다. 총 주행 거리는 약 2,000km 입니다. 이 상품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부분이며 이 점을 감안하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전자여행허가는 언제 신청하나요?
출발 최소 14일 전을 권합니다. 예약하시면 신청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승인 없이 탑승이 거부됩니다.
고도가 높으면 힘든가요?
2,000~2,700m 정도라 고산병까지는 드물지만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찰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걸으시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인솔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리조트 요금이 뭔가요?
일부 호텔이 숙박료와 별도로 하루 25~45달러를 현장에서 받습니다. 시설 이용료 명목이며 상품가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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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담 상담원이 일정과 출발일, 좌석 상황을 확인해 드립니다. 1588-0000 · europe@examp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