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포르투갈, 이렇게 봅니다
이베리아 반도는 팔백 년 가까이 이슬람 세력이 다스린 땅입니다. 그 뒤 기독교 세력이 되찾으면서 사원 위에 성당을 얹은 건물이 여럿 생겼습니다. 코르도바 메스키타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층위가 이 지역 여행의 핵심입니다.
스페인은 넓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세비야까지 직선거리로 830km입니다. 이 구간을 버스로 이동하면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산하트래블은 장거리 구간에 고속열차를 넣어 각각 세 시간 아래로 줄였습니다.
포르투갈은 스페인보다 물가가 낮고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대서양을 마주해 바람이 강하고 해산물이 좋습니다. 두 나라를 함께 도는 일주 11일과 각각 단독으로 보는 상품을 함께 운영합니다.
산하트래블이 스페인·포르투갈 일정을 짜는 방식
고속열차 2구간
바르셀로나–마드리드, 마드리드–세비야를 열차로 이동합니다.
그라나다 궁전 예약 입장
입장 인원이 제한된 곳입니다. 예약 확보된 상품만 운영합니다.
지역별 음식 배치
발렌시아 쌀 요리, 안달루시아 튀김, 포르투갈 대구, 포르투 내장 요리를 각각 넣었습니다.
플라멩코·파두 공연
두 나라 각각의 전통 공연이 기본 일정에 들어 있습니다.
스페인·포르투갈 기획여행 3종
모두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며 쇼핑 일정이 없습니다. 요금은 성인 2인 1실 기준 1인 요금이며 출발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솔자 동행2개국 9도시스페인·포르투갈 일주 11일
바르셀로나에서 리스본까지, 두 나라를 한 번에 종단합니다
인솔자 동행단일 지방 심층안달루시아 심층 9일
스페인 남부만 봅니다. 흰 마을과 궁전, 그리고 플라멩코
인솔자 동행연박 2회포르투갈 단독 8일
리스본과 포르투에 각 2박. 대서양 해안 마을을 잇습니다
스페인·포르투갈 기본 정보
| 여행 최적기 | 3~5월과 9~11월. 7~8월 안달루시아는 낮 기온이 40도를 넘습니다. |
| 시차 | 스페인은 한국보다 7시간, 포르투갈은 8시간 늦습니다(서머타임 기간). |
| 통화 | 두 나라 모두 유로. |
| 사증 | 무사증 입국. 그라나다 궁전 입장에는 여권 원본이 필요합니다. |
| 식사 시간 | 스페인은 점심 오후 2시, 저녁 오후 9시가 보통입니다. 현지 식당 예약이 늦습니다. |
| 휴식 시간 | 소도시는 오후 2~5시 상점이 문을 닫는 곳이 있습니다. |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문의
그라나다 궁전에 여권이 왜 필요한가요?
입장 인원이 제한돼 있어 예약자 본인 확인을 합니다. 여권 원본을 대조하며 사본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호텔에 두고 나오시면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저녁을 아홉 시에 먹는 게 힘들지 않을까요?
한국 분들께는 늦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오후에 간단한 간식 시간을 넣거나, 가능한 식당은 저녁 8시로 앞당겨 예약합니다.
포르투갈만 따로 갈 수도 있나요?
포르투갈 단독 8일 상품이 있습니다. 리스본과 포르투에 각 2박을 두고 해안 마을을 잇는 일정입니다.
여름에 가면 많이 더운가요?
안달루시아 7~8월은 낮 기온이 40도에 이릅니다. 이 시기 출발은 한낮 일정을 실내로 돌리고 오전·저녁으로 관광을 나눕니다.
스페인·포르투갈 일정, 직접 물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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