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ITION
구성
아래 중량은 조리 완료 후 담기는 기준값입니다. 매장에서는 계량 도구로 확인한 뒤 담습니다.
- 흰밥 250g
- 등심 커틀릿 150g
- 양배추 채 60g
- 소스 40g(별첨)
- 요일별 밑반찬 2종 70g

COOKING POINT
조리 포인트
이 메뉴에서 실수가 나오는 지점만 추렸습니다. 조리 매뉴얼의 해당 항목과 같은 내용입니다.
- 01
튀김 아래 종이
커틀릿 아래에 흡유지를 반드시 깝니다. 이 한 장이 40분 뒤 바삭함을 결정합니다.
- 02
소스는 절대 붓지 않습니다
소스를 부어 담으면 5분 만에 튀김옷이 젖습니다. 별도 용기로 나가고, 손님이 먹기 직전에 부습니다.
- 03
튀김 온도 175도
온도를 재고 튀깁니다. 낮으면 기름을 먹고, 높으면 속이 덜 익은 채 겉이 탑니다. 튀김기 온도계는 매일 아침 점검 항목입니다.
ALLERGY & ORIGIN
알레르기 · 원산지 표시
| 품목 | 원산지 |
|---|---|
| 돼지고기(등심) | 국내산 |
| 빵가루 | 국내산 |
| 양배추 | 국내산 |
| 식용유 | 외국산(수입) |
| 쌀 | 국내산 |
원산지는 수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매장 게시물로 안내합니다. 위 표는 디자인 샘플용 예시 표기입니다.
조리 후 3시간 이내 섭취를 권장합니다. 튀김류는 시간이 지날수록 식감 손실이 큽니다.
운영 메모
조리 시간이 가장 긴 메뉴입니다. 점심 피크 직전 11시 30분부터 20분 간격으로 나눠 튀깁니다.
이 메뉴의 아침 준비 시각과 조리 순번은 매장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소형 테이크아웃 매장은 조리 회차를 줄이고 준비량을 낮게 잡으며, 대형 매장은 단체 주문 물량을 먼저 처리한 뒤 일반 판매분을 준비합니다.
PACKING
포장과 담기
튀김은 담는 방식이 맛을 좌우합니다. 흡유지를 깔고 커틀릿을 세워서 기대 담습니다. 눕혀 담으면 바닥에 닿는 면이 넓어져 그 부분이 먼저 눅눅해집니다. 소스는 반드시 별도 용기에 담고 뚜껑을 눌러 새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등심 발주 단위 | 2kg 단위 · 주 2회 배송 |
| 1kg당 제공 인분 | 약 6인분 (150g 기준) |
| 전날 준비 항목 | 등심 손질 · 빵가루 입히기 |
| 당일 조리 시작 | 11:30부터 20분 간격 |
| 회차당 조리 인분 | 5인분 × 반복 |
| 피크 최소 재고 | 5인분 |
위 수치는 브랜드 운영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발주 단위와 조리 시각은 매장 규모와 판매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STORE MEMO
매장 운영 메모
조리 시간이 가장 긴 메뉴입니다. 튀기는 데 걸리는 시간뿐 아니라 기름 온도가 회복되는 시간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11시 30분부터 20분 간격으로 나눠 튀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튀기면 기름 온도가 떨어져 뒤쪽 것이 기름을 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