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ITION
구성
아래 중량은 조리 완료 후 담기는 기준값입니다. 매장에서는 계량 도구로 확인한 뒤 담습니다.
- 흰밥 250g
- 고등어 구이 120g(뼈 제거)
- 무생채 50g
- 요일별 밑반찬 3종 100g
- 된장국 별첨

COOKING POINT
조리 포인트
이 메뉴에서 실수가 나오는 지점만 추렸습니다. 조리 매뉴얼의 해당 항목과 같은 내용입니다.
- 01
굽고 3분 식힌 뒤 담습니다
갓 구운 생선을 바로 뚜껑 덮으면 수증기가 갇혀 껍질이 눅눅해집니다. 3분 식힌 뒤 담고, 아래에 종이를 깝니다.
- 02
뼈를 발라 냅니다
점심 시간에 뼈를 발라 먹을 여유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조리 후 중앙 뼈를 제거해 담습니다.
- 03
국은 따로
된장국을 함께 담으면 도시락 전체가 눅눅해집니다. 별도 용기로 나갑니다.
ALLERGY & ORIGIN
알레르기 · 원산지 표시
| 품목 | 원산지 |
|---|---|
| 고등어 | 노르웨이산 |
| 무 | 국내산 |
| 된장 | 국내산 |
| 대파 · 마늘 | 국내산 |
| 쌀 | 국내산 |
원산지는 수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매장 게시물로 안내합니다. 위 표는 디자인 샘플용 예시 표기입니다.
조리 후 3시간 이내 섭취를 권장합니다. 생선 구이는 다른 메뉴보다 짧게 잡습니다.
운영 메모
40대 이상 손님의 선택 비중이 높습니다. 관공서·병원 인근 매장에서 특히 잘 나갑니다.
이 메뉴의 아침 준비 시각과 조리 순번은 매장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소형 테이크아웃 매장은 조리 회차를 줄이고 준비량을 낮게 잡으며, 대형 매장은 단체 주문 물량을 먼저 처리한 뒤 일반 판매분을 준비합니다.
PACKING
포장과 담기
생선 구이는 담는 방식이 다른 메뉴와 다릅니다. 칸 바닥에 흡유지를 깔고 껍질이 위로 오게 담습니다. 껍질이 아래로 가면 습기가 껍질과 종이 사이에 갇혀 눅눅해집니다. 무생채는 국물이 있으므로 생선과 가장 먼 칸에 담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고등어 발주 단위 | 20미 단위 · 주 2회 배송 |
| 1미당 제공 인분 | 2인분 (120g 기준) |
| 전날 준비 항목 | 해동 (냉장 12시간) · 무생채 |
| 당일 조리 시작 | 10:40 (1차) · 12:10 (2차) |
| 회차당 조리 인분 | 6인분 × 반복 |
| 피크 최소 재고 | 4인분 |
위 수치는 브랜드 운영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발주 단위와 조리 시각은 매장 규모와 판매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STORE MEMO
매장 운영 메모
40대 이상 손님이 많은 상권에서 잘 나갑니다. 관공서나 병원 인근 매장에서는 이 메뉴만 따로 찾는 단골이 생깁니다. 다만 조리 후 3시간 기준이라 다른 메뉴보다 짧게 관리해야 하고, 준비량을 넉넉히 잡으면 폐기가 늘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