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ITION
구성
아래 중량은 조리 완료 후 담기는 기준값입니다. 매장에서는 계량 도구로 확인한 뒤 담습니다.
- 현미 섞은 밥 230g
- 두부강정 140g
- 브로콜리·파프리카 70g
- 나물 2종 70g
- 단무지 20g

COOKING POINT
조리 포인트
이 메뉴에서 실수가 나오는 지점만 추렸습니다. 조리 매뉴얼의 해당 항목과 같은 내용입니다.
- 01
두부는 물기를 완전히
두부를 눌러 물기를 뺀 뒤 튀깁니다. 물기가 남으면 튀김옷이 벗겨집니다.
- 02
양념은 버무리지 말고 끼얹습니다
버무리면 튀김옷이 바로 젖습니다. 담은 뒤 위에서 끼얹습니다.
- 03
채소는 살짝만 데칩니다
브로콜리는 40초만 데쳐 색과 식감을 남깁니다.
ALLERGY & ORIGIN
알레르기 · 원산지 표시
| 품목 | 원산지 |
|---|---|
| 두부(대두) | 국내산 |
| 브로콜리 | 국내산 |
| 파프리카 | 국내산 |
| 현미 · 쌀 | 국내산 |
| 고춧가루 | 국내산 |
원산지는 수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매장 게시물로 안내합니다. 위 표는 디자인 샘플용 예시 표기입니다.
조리 후 3시간 이내 섭취를 권장합니다.
운영 메모
채식을 원하는 손님 문의가 늘어 추가한 메뉴입니다. 육류 조리 기구와 분리해 조리합니다.
이 메뉴의 아침 준비 시각과 조리 순번은 매장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소형 테이크아웃 매장은 조리 회차를 줄이고 준비량을 낮게 잡으며, 대형 매장은 단체 주문 물량을 먼저 처리한 뒤 일반 판매분을 준비합니다.
PACKING
포장과 담기
두부강정은 튀김이므로 흡유지를 깝니다. 양념을 버무리지 않고 담은 뒤 위에서 끼얹는 이유는 튀김옷을 최대한 오래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브로콜리는 물기를 털어 담고, 두부와 닿지 않게 다른 칸에 놓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두부 발주 단위 | 모 단위 · 주 2회 배송 |
| 1모당 제공 인분 | 약 2인분 (140g 기준) |
| 전날 준비 항목 | 두부 물기 빼기 |
| 당일 조리 시작 | 09:50 (육류 조리 전) |
| 회차당 조리 인분 | 4인분 × 반복 |
| 피크 최소 재고 | 3인분 |
위 수치는 브랜드 운영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발주 단위와 조리 시각은 매장 규모와 판매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STORE MEMO
매장 운영 메모
채식을 원하는 손님 문의가 늘어 추가한 메뉴입니다. 육류 조리 기구와 분리해 조리하므로 조리 순번에서 육류보다 먼저 처리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기구를 다시 세척해야 해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채식 손님 응대
이 메뉴를 찾는 손님 가운데는 종교적 이유나 건강상 이유로 육류를 완전히 피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주문 시 「고기가 전혀 들어가지 않느냐」고 물으시면 정확히 답변해야 합니다.
원재료에는 육류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같은 주방에서 육류를 조리하므로 조리 기구와 공간을 완전히 분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판매를 위해 얼버무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