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철제 바스켓의 감자튀김과 함께 놓인 시그니처 수제 버거

메뉴시그니처 버거

시그니처 버거

버거브로스를 대표하는 다섯 가지입니다. 패티 굽기와 소스 균형을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ABOUT

시그니처 버거 라인에 대하여

시그니처 라인은 브랜드의 기준선입니다. 새 메뉴를 검토할 때도 이 다섯 개와 비교해 겹치는 자리가 있으면 넣지 않습니다.

다섯 메뉴는 모두 150g 패티를 씁니다(더블 스택은 90g 두 장). 중량을 통일한 이유는 굽기 기준을 하나로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패티 두께가 달라지면 고온존 시간이 달라지고, 피크타임에 실수가 늘어납니다.

공통 패티
순쇠고기 150g · 두께 12mm · 지방 비율 20% 전후
공통 굽기
고온 100초 › 반전 80초 › 보온존 심부 70℃
공통 번
참깨 브리오슈 · 200℃ 25초 리토스팅
차이
소스 · 치즈 종류 · 토핑 구성으로 구분
NOTE

주문 전에 확인해 주십시오

  • 가격은 매장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매장 메뉴판이 우선합니다.
  • 알레르기가 있으신 경우 주문 전 직원에게 알려 주십시오.
  • 매장 조리 메뉴라 주문이 몰리면 대기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 포장 시 번의 식감이 달라집니다. 매장 취식을 권해 드립니다.
표기 안내이 페이지의 메뉴명 · 가격 · 구성은 IDC.KR 디자인 샘플을 위해 만든 가상의 정보입니다. 실재하는 브랜드의 메뉴가 아닙니다.
OPERATION

피크타임 운영

매장 운영 관점에서 이 라인을 어떻게 다루는지 정리했습니다.

시그니처 다섯 개는 조리 단계가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주문이 몰려도 조리자가 순서를 헷갈리지 않습니다. 소스와 토핑만 다르고 굽기와 조립 순서는 동일하게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주문이 전체의 60% 안팎을 차지합니다. 이 비중이 유지되어야 재료 회전이 맞고 폐기가 줄어듭니다. 특정 메뉴만 팔리면 그 재료만 빨리 떨어지고 나머지가 남습니다.

슈퍼바이저는 월 점검에서 라인별 판매 비중을 함께 봅니다. 시그니처 비중이 크게 낮아지면 메뉴판 배치나 추천 방식을 조정합니다.

판매 비중 목표
전체 주문의 55~65%
조리 단계
굽기 4단계 · 조립 5단계로 통일
재료 공통도
패티 · 번 · 체다 치즈 공통
피크 처리
동시 조리 6개까지 리드타임 유지
숯불 그릴 위에서 익어가는 수제 패티

메뉴 전체를 한눈에 보시려면

전체 메뉴 페이지에서 라인별 구성과 가격대를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