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사항
거주하시면서 주방만 바꾸는 조건이었습니다. 아이 등하교 시간과 식사 시간을 피해 작업해야 했고, 싱크대 위치는 그대로 두기로 해 배관 공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2일로 끝낼 수 있었습니다.
- 위치
- 인천 연수 (가상)
- 주거 형태
- 아파트
- 면적
- 29평 (전용 74㎡)
- 시공 범위
- 주방
- 스타일
- 모던
- 가족 구성
- 초등 자녀
- 공사 기간
- 12일 (착공 7/1 ~ 준공 7/12) (가상)
- 비용 범위
- 780~1,150만원 (가상 예시)
무엇이 달라졌나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촬영 각도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디자인 샘플용 이미지이며 실제 동일 현장의 전·후 사진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일
- 싱크 위치를 유지해 급배수 배관 공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기간과 비용이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 상판 높이를 기존 850mm에서 875mm로 올렸습니다. 주 사용자 키에 맞춘 값입니다.
- 상부장을 줄이고 그 자리에 후드 배기 라인을 정리했습니다. 배기 성능을 한 단계 올렸습니다.
- 냉장고 자리 폭을 30mm 넓혀 문이 완전히 열리게 했습니다. 기존에는 90도까지만 열렸습니다.
- 조리대 하부에 콘센트를 2구 추가했습니다. 전기는 기존 회로 안에서 처리했습니다.
사용 자재
제조사명·제품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등급과 규격만 적습니다.
| 부위 | 사양 |
|---|---|
| 주방 도어 | 무광 도장 · 히든 손잡이 |
| 상판 | 엔지니어드 스톤 20mm · 높이 875mm |
| 벽 타일 | 포세린 300×600 · 줄눈 밝은 회색 |
| 싱크볼 | 언더카운터 대형 1조 |
| 후드 | 배기 성능 상향 · 덕트 청소 포함 |
| 조명 | 상부장 하단 간접조명 추가 |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중간에 바뀐 것
거주 중 시공이라 분진 관리가 관건이었습니다. 주방 입구에 이중 비닐 보양을 하고, 타일 절단은 실외 복도에서 진행했습니다. 소음 작업은 09:30~16:30으로 제한했습니다.
고객 의견
“살면서 하는 공사라 걱정했는데 매일 정리하고 가셔서 견딜 만했습니다. 상판 높이 올린 게 제일 좋아요. (가상 후기)”
이 사례에 적힌 금액·기간·후기는 전부 가상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살면서 주방만 고치는 현장의 관리
거주 중 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진 관리입니다. 이 현장에서는 주방 입구에 이중 비닐 보양을 하고, 타일 절단은 전부 실외 복도에서 진행했습니다. 아이 등하교 시간과 식사 시간을 피해 소음 작업을 09:30~16:30으로 제한했습니다.
싱크 위치를 그대로 두기로 한 결정이 기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급배수 배관 공사가 없으니 바닥을 뜯지 않아도 되고, 아래층 누수 위험 관리도 필요 없었습니다. 12일이라는 기간은 이 결정 덕분입니다. 싱크를 옮겼다면 최소 20일은 봐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