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사항
부모님과 부부, 자녀가 함께 사는 3대 가구였습니다. 층별로 생활 시간대가 달라 동선과 난방을 나누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아파트와 달리 외피(지붕·외벽) 상태 점검이 선행되었습니다.
- 위치
- 충북 청주 (가상)
- 주거 형태
- 단독주택
- 면적
- 52평 (연면적 172㎡)
- 시공 범위
- 전체
- 스타일
- 클래식
- 가족 구성
- 3대 거주
- 공사 기간
- 10주 (착공 8/5 ~ 준공 10/12) (가상)
- 비용 범위
- 8,600~11,200만원 (가상 예시)
무엇이 달라졌나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촬영 각도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디자인 샘플용 이미지이며 실제 동일 현장의 전·후 사진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일
- 1층은 부모님 생활 구역으로 잡고 침실·욕실을 같은 층에 배치해 계단 이동을 없앴습니다.
- 층별로 난방 분배기를 분리해 쓰지 않는 층을 끌 수 있게 했습니다.
- 지붕 방수와 외벽 단열을 먼저 진행한 뒤 내부 마감에 들어갔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결로가 재발합니다.
- 계단실은 별도 조명 회로로 분리하고 센서등을 넣었습니다. 야간 이동이 잦은 구조였습니다.
- 주방은 아일랜드와 다이닝을 한 줄로 이어 3대가 함께 앉을 수 있는 길이로 잡았습니다.
사용 자재
제조사명·제품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등급과 규격만 적습니다.
| 부위 | 사양 |
|---|---|
| 외피 | 지붕 방수 재시공 · 외벽 단열 보강 |
| 바닥 | 1층 대형 포세린 타일 / 2층 원목 무늬 강마루 |
| 벽 | 웨인스코팅 부분 적용 + 웜 화이트 도장 |
| 주방 | 우드 + 무광 다크 그레이 혼합 · 아일랜드 2,400mm |
| 난방 | 층별 분배기 분리 · 구역별 제어 |
| 창호 | 전면 교체 · 단열 성능 등급 확인 후 선정 |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중간에 바뀐 것
철거 중 2층 화장실 아래 슬래브에서 오래된 누수 흔적이 확인되어 배관을 전면 교체했습니다. 기간 6일, 금액 약 320만원이 늘었습니다. 뜯어 봐야 알 수 있는 항목이라 초기 견적에 범위로만 반영했던 부분입니다.
고객 의견
“층마다 난방을 나눈 게 관리비에서 바로 체감됩니다. 지붕부터 하자고 하신 판단이 맞았어요. (가상 후기)”
이 사례에 적힌 금액·기간·후기는 전부 가상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단독주택은 외피부터 봅니다
아파트 리모델링과 단독주택 리모델링의 가장 큰 차이는 순서입니다. 아파트는 외벽과 지붕을 관리주체가 관리하지만, 단독주택은 그것까지 내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현장에서는 지붕 방수와 외벽 단열을 먼저 진행하고 나서 내부 마감에 들어갔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내부를 아무리 잘해도 결로가 재발합니다.
3대가 함께 사는 집이라 층별 조닝도 과제였습니다. 1층을 부모님 생활 구역으로 잡아 침실과 욕실을 같은 층에 배치하고 계단 이동을 없앴습니다. 층별로 난방 분배기를 분리해 쓰지 않는 층을 끌 수 있게 한 것도 관리비에서 바로 체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