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사항
부부가 모두 재택근무를 해서 각자 일할 자리가 필요했습니다. 방을 하나씩 쓰기에는 부족해, 거실 쪽 베란다를 확장해 두 사람이 등을 지고 앉는 작업 구역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위치
- 경남 창원 (가상)
- 주거 형태
- 아파트
- 면적
- 44평 (전용 114㎡)
- 시공 범위
- 베란다
- 스타일
- 내추럴
- 가족 구성
- 재택근무 부부
- 공사 기간
- 5주 (착공 10/20 ~ 준공 11/22) (가상)
- 비용 범위
- 4,300~5,500만원 (가상 예시)
무엇이 달라졌나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촬영 각도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디자인 샘플용 이미지이며 실제 동일 현장의 전·후 사진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일
- 착공 전 관리사무소에 확장 관련 단지 규약을 확인하고 서면 회신을 받았습니다. 대피 공간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 벽·바닥·천장 삼면 단열을 시공했습니다. 확장부는 외기와 맞닿으므로 한 면만 하면 결로가 옵니다.
- 기존 난방 분배기 용량을 확인하니 여유가 없어 분배기를 교체하고 확장부 배관을 연장했습니다.
- 창호는 단열 성능 등급을 확인해 이중창으로 교체했습니다. 확장 후에는 창이 곧 외벽입니다.
- 책상 두 개를 창과 나란히 배치하고, 각각 별도 조명 회로와 콘센트를 뺐습니다.
사용 자재
제조사명·제품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등급과 규격만 적습니다.
| 부위 | 사양 |
|---|---|
| 단열 | 벽·바닥·천장 삼면 · 열교 차단재 병행 |
| 창호 | 이중창 전면 교체 · 단열 성능 등급 확인 |
| 난방 | 분배기 교체 + 확장부 배관 연장 |
| 바닥 | 원목 무늬 강마루 (오크 톤) · 거실과 연속 |
| 작업 구역 | 책상 2개소 · 회로 분리 · 매입 콘센트 |
| 조명 | 선형 간접조명 + 스폿 2개소 · 3000K |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중간에 바뀐 것
확장부 바닥 난방 배관을 연장하면서 기존 분배기 압력이 부족한 것이 확인되어 분배기를 교체했습니다. 기간 3일, 금액 약 140만원이 추가되었습니다. 실측 때 가능성을 안내드리고 범위 견적에 반영해 둔 항목이었습니다.
고객 의견
“겨울에 그 자리가 안 춥다는 게 제일 신기합니다. 확장하면 춥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가상 후기)”
이 사례에 적힌 금액·기간·후기는 전부 가상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확장부가 춥지 않으려면
「확장하면 춥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정확히는 「단열과 난방을 생략하고 확장하면 춥다」입니다. 이 현장에서는 벽·바닥·천장 삼면 단열을 시공하고 열교 차단재를 병행했습니다. 창호도 단열 성능 등급을 확인해 이중창으로 교체했습니다. 확장 후에는 창이 곧 외벽이기 때문입니다.
난방도 함께 갔습니다. 기존 분배기 압력이 부족한 것이 확인되어 분배기를 교체하고 확장부 배관을 연장했습니다. 기간 3일, 금액 약 140만원이 추가되었는데, 이 가능성은 실측 때 안내드리고 범위 견적에 반영해 둔 항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