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사항
임대를 놓기 위한 올수리였습니다. 「예쁜 집」보다 「관리가 쉬운 집」이 목표라, 부분 보수가 가능한 자재와 얼룩이 덜 보이는 색을 우선했습니다.
- 위치
- 서울 관악 (가상)
- 주거 형태
- 오피스텔
- 면적
- 23평 (전용 51㎡)
- 시공 범위
- 전체
- 스타일
- 미니멀
- 가족 구성
- 임대용
- 공사 기간
- 18일 (착공 11/25 ~ 준공 12/12) (가상)
- 비용 범위
- 1,900~2,400만원 (가상 예시)
무엇이 달라졌나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촬영 각도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디자인 샘플용 이미지이며 실제 동일 현장의 전·후 사진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일
- 바닥은 한 장씩 교체 가능한 강마루로 골랐습니다. 통판 마감은 손상 시 전체를 뜯어야 합니다.
- 벽은 얼룩이 덜 보이는 중간 톤 무광 도장으로 했습니다. 순백은 자국이 바로 보입니다.
- 주방 상판은 열과 흠집에 강한 등급으로 올렸습니다. 임차인이 바뀌어도 오래갑니다.
- 욕실은 방수를 재시공하고 도기만 표준형으로 넣었습니다. 교체 부품 수급이 쉬운 규격을 골랐습니다.
- 조명은 전 세대 동일 규격 매입등으로 통일해 고장 시 한 종류만 보유하면 되게 했습니다.
사용 자재
제조사명·제품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등급과 규격만 적습니다.
| 부위 | 사양 |
|---|---|
| 바닥 | 강마루 (중간 톤) · 부분 교체 가능한 규격 |
| 벽 | 무광 수성 도장 (페일 그레이) |
| 주방 상판 | 내열·내스크래치 등급 상향 |
| 욕실 | 방수 재시공 · 표준 규격 도기 |
| 조명 | 매입등 단일 규격 통일 · 3000K |
| 도어 | 손잡이 표준 규격 · 교체 부품 수급 용이 |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중간에 바뀐 것
오피스텔 관리규약상 공용부 반입 시간이 10:00~16:00으로 제한되어 자재 반입 일정을 나눠 잡았습니다. 일정에는 영향이 없었지만 반입 횟수가 늘어 물류 조정이 필요했습니다.
고객 의견
“임대 목적이라 화려할 필요가 없다는 걸 이해해 주셔서 편했습니다. 부분 교체 가능한 자재를 고른 게 좋습니다. (가상 후기)”
이 사례에 적힌 금액·기간·후기는 전부 가상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임대용 공사는 기준이 다릅니다
임대를 놓기 위한 공사에서 목표는 「예쁜 집」이 아니라 「관리가 쉬운 집」입니다. 임차인이 바뀔 때마다 손봐야 하는 곳이 적어야 하고, 손상이 생겼을 때 그 부분만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현장에서는 바닥을 한 장씩 교체 가능한 강마루로 골랐고, 조명은 전 세대 동일 규격으로 통일했습니다.
색도 다르게 접근합니다. 순백 벽은 예쁘지만 자국이 바로 보입니다. 중간 톤 무광 도장으로 하면 생활 흔적이 덜 드러나 재도장 주기가 길어집니다. 도기와 도어 손잡이도 교체 부품 수급이 쉬운 표준 규격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