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사항
겨울마다 현관에서 들어오는 찬 공기와 복도 소음이 문제였습니다. 전체 공사 계획은 없었고 현관만 손보기를 원하셨습니다. 6일로 끝나는 공사였습니다.
- 위치
- 경기 고양 (가상)
- 주거 형태
- 아파트
- 면적
- 31평 (전용 79㎡)
- 시공 범위
- 현관
- 스타일
- 모던
- 가족 구성
- 영유아 자녀
- 공사 기간
- 6일 (착공 10/7 ~ 준공 10/12) (가상)
- 비용 범위
- 340~520만원 (가상 예시)
무엇이 달라졌나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촬영 각도가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사진은 디자인 샘플용 이미지이며 실제 동일 현장의 전·후 사진이 아닙니다.
실제로 한 일
- 3연동 중문을 설치했습니다. 현관 폭이 1,150mm로 좁아 문틀 손실이 적은 형태를 골랐습니다.
- 설치 전 기존 문틀 수직을 확인하니 9mm 틀어져 있어 보정 작업을 먼저 했습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문이 저절로 움직입니다.
- 신발장 하단을 180mm 띄워 자주 신는 신발을 밀어 넣을 수 있게 했습니다.
- 센서등으로 교체했습니다. 아이를 안고 들어올 때 스위치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 현관 바닥은 미끄럼 등급을 확인한 타일로 교체했습니다. 비 오는 날 물기가 자주 닿는 자리입니다.
사용 자재
제조사명·제품명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등급과 규격만 적습니다.
| 부위 | 사양 |
|---|---|
| 중문 | 3연동 슬라이딩 · 강화유리 + 알루미늄 프레임 |
| 신발장 | 제작 · 하단 180mm 띄움 · 천장까지 |
| 바닥 | 논슬립 포세린 타일 600×600 |
| 조명 | 센서등 3000K |
| 거울 | 원형 · 벽면 매립 브래킷 |
| 벤치 | 원목 상판 · 하부 오픈 수납 |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시공 후 (가상 이미지)
중간에 바뀐 것
기존 문틀 수직 오차 9mm를 보정하는 작업이 반나절 추가되었습니다. 사전 실측에서 확인해 견적에 포함해 두었기 때문에 금액 변경은 없었습니다.
고객 의견
“6일 만에 끝났는데 겨울 체감이 확실히 다릅니다. 센서등은 아이 안고 들어올 때 진가를 발휘해요. (가상 후기)”
이 사례에 적힌 금액·기간·후기는 전부 가상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현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6일짜리 공사에서도 실측이 필요한 이유
현관 공사는 짧습니다. 그래서 실측 없이 견적을 주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현장에서는 기존 문틀 수직이 9mm 틀어져 있었습니다. 보정 없이 중문을 달면 문이 저절로 열리거나 닫힙니다. 실측에서 이를 확인해 보정 작업을 견적에 포함했기 때문에 추가 금액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관 폭이 1,150mm로 좁아 3연동을 골랐습니다. 슬라이딩은 문짝이 겹치는 만큼 개구부가 좁아지는데, 이 폭에서는 통과 폭이 부족해집니다. 문 형태는 취향이 아니라 폭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