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IDC.KR 이 제작한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재하는 건설사가 아닙니다. 상호·브랜드·프로젝트·수치는 전부 가상 예시이며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바람언덕 제로에너지 주거단지

외피 성능을 먼저 올리고 신재생을 나중에 얹는 순서로 설계했습니다.

OVERVIEW

사업 개요

아래 수치는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실적이 아닙니다.

사업 유형
제로에너지 지향 공동주택
위치
가상 지역 · 실재하지 않습니다
대지 면적
약 24,000㎡
연면적
약 58,000㎡
층수
지하 2층 / 지상 15층
세대수
412세대
공기
30개월
발주
조합 (가상)
적용 기술
고성능 외피, 열회수 환기, 지열 열원, 옥상 태양광
건물 옥상에 조성된 정원과 식재 공간
건물 옥상에 조성된 정원과 식재 공간
ISSUE

무엇이 문제였습니까

사례를 소개할 때 결과보다 문제를 먼저 적습니다. 같은 문제를 가진 분께 도움이 되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조합의 초기 요구는 「태양광을 최대한 많이 설치해 달라」였습니다. 그러나 옥상 면적 대비 세대수가 많아 태양광만으로는 세대 전기의 일부밖에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반면 외피 성능은 일반 수준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기밀 성능이었습니다. 설계에서 목표 기밀도를 정해도 시공 중 창호 주변과 배관 관통부에서 새면 성능이 나오지 않습니다. 기존 현장에서 설계값과 실측값의 차이가 컸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SOLUTION

어떻게 풀었습니까

  1. 개선 순서를 비교표로 제시

    ① 외피만 개선 ② 외피+열회수 환기 ③ 전부 적용 ④ 태양광만 확대 — 네 가지 안의 초기 비용과 30년 운영비를 비교해 조합에 제출했습니다. 태양광만 확대하는 안이 가장 효율이 낮다는 것이 표로 드러나면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2. 기밀층 연속성 시공 관리

    기밀층을 도면에 별도 레이어로 표시하고, 창호 주변·배관 관통부·층간 접합부를 중점 관리 부위로 지정했습니다. 세대 단위 기밀 시험을 표본으로 실시해 문제 부위를 조기에 찾았습니다.

  3. 지열을 주 열원으로, 태양광은 공용 전력에

    지열을 냉난방 주 열원으로 쓰고, 옥상 태양광은 승강기·지하주차장 조명 등 공용 전력을 담당하도록 배분했습니다. 세대 전기를 전부 감당한다는 설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4. 준공 후 실사용량 모니터링

    입주 후 12개월간 실제 에너지 사용량을 측정해 설계 예측과 비교했습니다. 차이가 큰 항목은 원인을 분석해 다음 사업에 반영했습니다.

LESSON

이 현장에서 배운 것

태양광부터 얹는 것은 순서가 틀렸습니다. 외피를 개선하지 않은 상태에서 신재생을 늘리면 투자 대비 효과가 낮습니다. 비교표를 만들면 이 사실이 설득 없이도 드러납니다.

기밀은 설계가 아니라 시공에서 결정됩니다. 도면에 목표값을 적는 것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중점 부위를 지정하고 표본 시험을 해야 합니다.

실사용량 모니터링이 없으면 성능을 말할 수 없습니다. 설계 예측은 예측일 뿐입니다.

적용 기술과 성능 수치는 가상 예시입니다. 에너지를 전부 자체 충당한다거나 배출이 전혀 없다는 식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으며, 실제 성능은 사용 패턴과 기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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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 조건을 알려주시면 이 사례에서 적용한 방식이 맞는지 검토해 드립니다.